연예투데이뉴스
영화·공연·음반영화
DC 유니버스 최고 관객수! '아쿠아맨' 7일만에 흥행 대기록!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6  13:09: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결과 <아쿠아맨>이 25일 507,959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관객수 2,101,813명을 기록했다.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하루 50만 명 이상이 영화를 관람하는 등 성탄대전 최고 흥행을 누렸다. 

관객들의 호평 역시 대단해 곧 ‘원더 우먼’(216만 명), ‘맨 오브 스틸’(218만 명)에 이어 DC유니버스 최고 관객수를 보유하고 있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225만 명)의 기록을 넘어설 것이 확실하다. 전 세계적으로도 대단한 흥행세로 5억 달러에 달하는 수익을 거두고 있다.

<아쿠아맨>은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지상 세계와 수중 세계를 오가는 위대한 여정과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아틀란티스 7개 바다 왕국의 거대한 스케일과 다양한 심해 크리처가 등장하는 풍부하고 화려한 볼거리, 상상을 뛰어넘는 비주얼과 액션까지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볼거리로 손꼽히고 있다. 영웅 탄생의 신화적인 스토리와 가족애, 사랑, 희망과 감동을 고루 담긴 오락영화로서의 밝은 분위기로 연말 온 가족이 볼만한 영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예매 관객이 남녀와 20대는 물론 3, 40대까지 고르게 분포해 성별과 연령을 초월해 전 세대를 사로잡고 있다. 또한 2D, 3D를 비롯해 IMAX 2D&3D, 4DX, SUPER 4D, 스크린X, 돌비 애트모스 2D&3D, SUPER S 등 특별관도 인기를 얻어 금주 주말에도 흥행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최고의 히어로 캐릭터를 완성한 제이슨 모모아의 쿨하고 시크한 매력도 관객들을 사로잡는 한편, 이중에서도 좌중을 압도하는 앰버 허드와 니콜 키드먼의 완벽한 미모가 화제다. <컨저링> 유니버스를 비롯해 <분노의 질주: 더 세븐>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한 제임스 완 감독은 <아쿠아맨>에서 비로소 액션에 공포, 로맨스, 아틀란티스의 역사와 신화가 더해진 완전히 독창적인 수중 유니버스를 완성했다. <아쿠아맨>은 완벽한 어드벤처 영화이자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성공적으로 알리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DC 세계관을 확실하게 부활시킨 영웅 '아쿠아맨'! 영화 <아쿠아맨>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남궁선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JYP 신인걸그룹 'ITZY(있지)', 5인조 공개로 기대감 업
2
[today초점] '남자친구', '황후의 품격' 결방에도 좀처럼 오르지 않는..
3
AOA 여동생 그룹 '체리블렛', 데뷔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4
[today초점] '골목식당', 논란의 청파동 편 유야무야 매듭..'씁쓸'
5
[today포토] 세븐틴 호시,‘빛나는 비주얼’
6
'썰전', 유시민-전원책 300회 특집 출연.."대권주자vs한국당미래"
7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퀘스트 완료 그 후.."아직 남았다"
8
[today포토] 최희, ‘봄이 부르는 자태’
9
[today초점] 뮤지컬 '플래시댄스', 웨스트엔드 최고의 무대를 즐겨라
10
현빈-손예진, 美 마트 동반 포착에도 "사귀는 사이 아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