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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밤' 제작진 측, "채널A 드라마 방향성 담은 작품 될 것"
윤희정  |  tvj@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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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4  13: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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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채널A

[연예투데이뉴스=윤희정 기자]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이 설렘 가득한 청춘 로맨스로 '하트시그널'의 금요일 밤의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극본 황숙미/ 연출 정현수/ 제작 채널A) 측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깨울 신(新) 청춘 로맨스 탄생을 예고했다.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은 2010년, 2015년, 2018년 세 번의 여행 동안 열두 번의 밤을 함께 보내는 두 남녀의 여행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뉴욕 출신 현실주의자 한유경(한승연 분)과 일본 출신 낭만주의자 차현호(신현수 분), 정반대의 두 사람이 낯선 서울에서 만나 펼치는 이야기다.

앞서 ‘청춘시대’에서 호흡을 맞춘 한승연(한유경 역)과 신현수(차현오 역)가 과연 ‘열두밤’에서는 어떤 케미를 보여줄 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 채널A가 자체 제작, 기획으로 6년 만에 드라마를 재개하는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열두밤’ 제작진은 “세상의 모든 사랑에 질문을 던지는 것이 채널A 드라마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이라며 “’열두밤‘은 열두 번의 짧은 만남 동안의 설레고 뜨거운 사랑과 8년이라는 긴 시간이 주는 연대기적 인연이 공존하는 독특한 스토리 라인과 형식미를 갖췄다. 새롭게 시작하는 채널A 드라마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데 손색없는 작품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열두밤‘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한 ‘열두밤’은 로맨스 예능의 새 지평을 연 ‘하트시그널’에 이어 동일한 금요일 밤 11시에 편성을 확정, 제작진은 “금요일 밤 달달한 사랑이야기로 한 주의 피로를 풀어드리고 싶다. ‘열두밤’이 ‘하트시그널’을 사랑했던 시청자들의 가슴 설레는 연애세포를 또 한 번 깨워드렸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극 중 한유경과 차현오의 사랑은 열두 밤만큼 뜨겁고 8년이라는 시간만큼 잔잔하게 펼쳐진다.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열두밤’이 작게나마 시청자분들의 일상에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시청자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은 오는 10월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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