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영화
김용화 감독 신작 <더 문>(가제) 설경구X김희애X도경수 캐스팅!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11  12:49: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우주에 홀로 남겨진 남자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지구의 또 다른 남자가 선사하는 감동 대작 <더 문>(가제)에 김희애가 합류한다.

영화 <더 문>(가제)은 <신과함께> 시리즈로 쌍천만 신화를 만들어낸 김용화 감독의 신작으로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와 달 탐사를 소재로 한 우주 스펙터클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1년 최고의 화제작이다.

   
▲ [출처: 씨제스엔터테인먼트 / YG엔터테인먼트] 설경구 배우, 김희애 배우

앞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설경구와  차세대 한국영화계의 대들보로 주목받고 있는 도경수가 출연을 확정하며 큰 관심을 받았으며, 김희애의 합류로 최강 연기파 조합이 완성되었다.

2020년 대한민국을 강타한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신드롬급 인기를 견인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김희애는 뛰어난 연기력과 작품을 고르는 심미안으로 데뷔 이후 최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자타공인 최고의 배우다.

드라마 [밀회], [내 남자의 여자], 영화 <사라진 밤>, <허스토리>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연기 내공으로 매 작품마다 인생작을 경신해온 김희애가 설경구, 도경수와 함께 우주로 향한다. 김희애가 연기할 문영은 NASA 우주정거장의 총괄 디렉터다.

   
▲ [출처: 블라드스튜디오 / SM엔터테인먼트] 도경수 배우, 김용화 감독

우주에 홀로 남겨진 이를 구하려는 남자 설경구와 예상치 못한 사고로 우주에 고립되어 버린 남자 도경수 그리고 사건의 중요한 키를 쥔 NASA 총괄 디렉터 김희애, 끝도 없이 먼 우주의 거리를 넘어 세 배우가 만들어낼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와 김용화 감독이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 그리고 경이로운 우주의 비주얼에 세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더 문>(가제)은 블라드스튜디오가 제작한다.

김희애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기대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더 문>(가제)은 오는 상반기 촬영에 돌입한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남궁선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이찬원, 첫 번째 미니앨범 '..선물' 예약 판매 선주문량 10만..뜨거운 관심
2
시크릿넘버 레아, 세 번째 싱글 'Fire Saturday' 티저 공개..만화 찢고 나온 비주얼
3
‘World is One 2021 콘서트’, '팝레전드 스팅(Sting),NCT127부터 청하까지'...'화려한 풀 라인업 공개'
4
[화보] 블랙핑크(BlackPink) 지수, '고혹적인 자태'
5
배우 조인성,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전속모델 발탁!
6
김성규, 공식 유튜브 채널명 '성규특별시' 공개...'인피니트 이성종과 깜짝 전화 연결'
7
설경구X도경수X김용화 감독 '더 문'(가제) 대장정 마치고 크랭크업!
8
'싱어게인2', 시즌1 이어 MC 이승기.."또 어떤 감동 줄지 기대"
9
류승룡X오나라X김희원X이유영X성유빈X무진성까지! 재치입담 터진 '장르만 로맨스' 제작보고회 성황리 개최!
10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단막 6편 포함 TV시네마 4편 첫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