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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잃은 대학로, 이제 <쉬어매드니스>에게 맡겨라!!
우현서 기자  |  tvj@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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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1.20  11: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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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끊이지 않는 웃음 폭탄, 1년 365일 365가지 새로운 결말이 주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전세계 1000만 관객의 배꼽을 위협한 폭소 추리극 <쉬어매드니스>가 2년만에 국내 관객들에게 돌아온다.

연극 <쉬어매드니스>는 관객들의 수사와 추리를 통해 매일 매일 살인사건의 범인이 달라지는 독특한 형식의 대한민국 최초 관객 참여형 연극으로, 순간순간 돋보이는 배우들의 센스와 순발력, 허를 찌르는 애드립으로관객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하는 작품. 32년동안 축적된 대본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4명의 용의자 중 어떤 용의자가 범인으로 선택이 되는지에 관계없이 미리 준비된 대본을 바탕으로 애드립마저철저하게 메뉴얼화된 준비된 작품이다.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 정신없고 산만한 또라이 미용실 ‘쉬어매드니스’. 같은 건물의 유명 피아니스트 ‘송채니’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미용실 안에 있던 사람들이 갑작스레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가 되면서 미용실은 순식간에 뒤죽박죽이 된다. 범인을 찾으려는 두 형사, 카리스마 강형사와 허당작렬 조형사는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순식간에 용의자로 지목된 네 사람이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 완벽하고 치밀한 알리바이를 내세우기 시작한다. 오리발을 내미는 용의자들과 형사들의 쉴새 없는 취조에 계속되는 대치 상황에서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쥔 유일한 목격자, 관객들이 직접 수사에 동참한다. 연 똘끼충만미용실 주인 조호진, 섹시종결 미용사 장미숙, 귀티좔좔부잣집 마나님 권영화, 젠틀훈남이지만 어딘가 비밀스러운 골동품 판매상 오준수, 네 사람은 쉴새 없이 쏟아지는 예측불가 질문들 속에 화를 발끈 내거나, 끊임없이 반박하지만 관객들의 추리로 슬슬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기 시작하는데… 과연 누가 진짜 범인이 될지 공연이 끝날 때까지 한시도 긴장의 끝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연극 <쉬어매드니스>는 톡톡 튀는 캐릭터들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관객을 매료시킨다.

2007년 인터파크 연극 부문 1위를 비롯해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하는 등 흥행기록을 이어온 자타공인 대학로 최고의 연극으로 <라이어>와 함께 대학로 대표 롱런 연극으로 손꼽힌 <쉬어매드니스>. 새롭게 돌아온 2013년 리턴즈 공연에서는관객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수사의 폭을 넓히고, 관객과 골때리는 캐릭터 사이에서 일어나는 극적인 사건 전개와 철저하게 계산된 폭풍 애드립을 업그레이드해 대학로를 올킬시킬 강력한 웃음 핵폭탄을 던질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 ‘골든타임’과 ‘더킹투하츠’ 등에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주가를 누리고 있는 배우 이성민과 개그맨 김기수, 이정수, 그리고 2012년 최고의 화제를 모은 연극 <필로우맨>의 김준원 등 최고의 배우들을 배출한 공연인 만큼 그 뒤를 이을 차세대 기대주가 누가 될 것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학로를 넘어 세계 최고, 우주 최강 웃음 폭탄!
유쾌!상쾌!통괘! 전세계 최고의 연극이 당신을 기다린다!

1980년 보스턴 초연을 시작으로 전세계 10개 국어로 번역되었으며, 54개의 프러덕션을 보유한 세계 최고의 연극 <쉬어매드니스>는 2006년 국내 초연을 시작으로 2011년 초까지 15만명 이상의 관객의 사랑을 받으며 대학로 최고의 연극으로 사랑 받은 작품이다. 32년간의 전세계 공연을 거치며 쌓아온 치밀한 노하우가 완벽하게 반영된 작품 매뉴얼을 바탕으로 철저하게 계산된 배우들의 애드립은 어느 누구도 계획되었다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하고 자연스럽게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

특히<쉬어매드니스>는아가사크리스티의<쥐덫>(1952~)이나, 외젠 이노네스코의<대머리 여가수>(1957~), 이스라엘 호로비츠의<라인>(1974~)을 뛰어 넘어 세계에서 가장 롱런하는 공연으로 꼽히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전세계 연극의 교과서’로 손꼽힌다. <쉬어매드니스>는 보스턴 글로브의 '올해 최고의 코미디'에 7번 선정되었으며, 시카고 선타임즈와 필라델피아 엔콰이어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연극'으로 뽑히기도 했다. 또한, 미국 추리작가협회의 레이븐상과찰리 채플린 상 등 유수 시상식의수상을 휩쓸었으며, 명예의 코미디홀에 입성하는 첫번째 연극이라는 영광을 얻었다. 그리고 미국 역사상 가장 롱런한 연극으로 기네스북 세계 기록에 오르는 등 각종 기록을 갱신해나가며 지금 이 시간에도 전세계 곳곳에서 여전히 공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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