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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특별한 형제' 관객들을 사로잡을 ‘공감 포인트’ 영상 공개!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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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7  22: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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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 <나의 특별한 형제>가 특별한 촬영 비하인드가 담긴 영상을 공개한다. 공개된 영상은 사전 모니터링 시사회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형제의 이야기에 공감한 관객들의 실제 리뷰가 더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 관객들을 사로잡을 <나의 특별한 형제>의 첫 번째 공감 포인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나의 특별한 형제>의 첫 번째 공감 포인트는 특별한 형제의 이야기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세하와 동구, 두 사람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고유의 약점을 가진 두 사람이 서로 도우며 사는 모습을 그렸다”라고 전한 육상효 감독의 말처럼, 두 형제는 서로의 부족함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제때 내어준다. 말보다 배려의 행동이 앞서고, 어려운 일은 함께 해결하는 두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관객들에게 훈훈한 위로와 격려를 전한다.

두 번째 포인트는 형제로 분한 신하균, 이광수 배우의 케미스트리다.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배우들의 앙상블”이라고 꼽은 이솜의 말처럼 형제로 분한 신하균, 이광수는 말 그대로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 

   
▲ <나의 특별한 형제>의 두 번째 공감 포인트: 형제로 분한 신하균, 이광수 배우의 케미스트리

동구의 머리가 되어 주고, 입이 되어 주고, 언제나 동구의 편이 되어 주는 세하로 분한 신하균은 ‘배우 부장’이라 불리며 영화 안팎에서 배우들을 아우르며 현장을 이끌었다. 이광수 역시 목 아래로는 움직일 수 없는 세하 역의 신하균을 직접 업고, 안아 주고, 눕혀 주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20년 동안 함께 한 두 형제의 자연스러운 호흡을 완성했다. 척척 들어맞는 두 사람의 호흡에 함께 연기한 이솜도 매번 현장에서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 포인트는 개성 있는 연기파 배우 세 사람이 완성한 환상의 연기 호흡이다. ‘연기 신’으로 불리는 신하균, 그에게도 목 아래로 움직일 수 없는 설정은 어려웠다. 감정이 드러날 때 당연히 몸도 함께 사용해 연기해야 하는데, 그것을 할 수 없는 상황은 그에게도 큰 숙제였다. 그가 찾아낸 해답은 ‘말'이었다. ‘구강 액션’이라고 불릴 만큼 빠른 대사와 정확한 발음, 탄탄한 발성으로 다양한 감정을 완벽하게 만들어갔다. 

   
▲ <나의 특별한 형제> 마지막 공감 포인트: 연기파 배우 세 사람이 완성한 환상의 연기 호흡

몸 좀 쓰는 동생 동구 역을 맡은 이광수에게도 쉽지 않은 연기였다.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동구를 표현하기 위해 매 촬영마다 스스로를 모니터했다. 세하와 동구에게 20년 만에 처음 생긴 절친 미현으로 분한 이솜은 화려함은 지우고 자연스러움을 덧입혀 캐릭터에 현실감을 입혔다. 평소 물을 무서워하지만 수영 코치 캐릭터를 위해 넉 달 동안 수영 연습을 할 만큼 작품에 애정을 담뿍 실었다.

또한 <나의 특별한 형제>의 세 배우와 육상효 감독은 4월 27일(토) 베트남 현지 관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상영과 무대 인사를 통해 베트남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공감 포인트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친 휴먼 코미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는 5월 1일(수) 개봉한다.

   
▲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휴먼 코미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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