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영화
- B.A.P 젤로 “자폭 셀카 2탄” 투척, 헤어핀 꽂고 익살스러운 표정 ‘귀요미 젤로’
김민성 기자  |  tvj@tvj.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19  11:20: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B.A.P(비에이피)의 막내 젤로의 헤어스타일 변천사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사진=TS Entertainment
지난 18일, B.A.P의 공식 팬카페(cafe.daum.net/TS-ASIAN)에는 “젤로 헤어 변천사”란 제목으로 B.A.P의 데뷔 앨범인 ‘WARRIOR(워리어)’ 부터 최근 ‘ONE SHOT(원샷)’ 앨범까지 매 번 변신을 거듭하는 멤버들 중에서도 가장 튀는 젤로의 헤어스타일을 나열한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을 올린 팬은 B.A.P의 앨범 발표 순으로 사진을 나열한 뒤 ‘러블링블링 베이비펌’, ‘핑크빛 젤로 천사’, ‘민트 골드 투톤 젤로’, ‘귀공자 ST’, ’치명적 아련미’, ‘네이비 젤로의 세련미’ 등의 문구로 젤로의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표현했으며, 사진 속 젤로는 뽀얀 피부를 뽐내는 듯 각양각색의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와우 컬러풀해요.”, “머리 진짜 많이 바꿨네요. 그래도 다 어울리는!”, “어째 매번 바꿔도 멋지죠.” 등 댓글을 달며 젤로의 무한 변신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젤로는 지난 18일 오후 11시경, 본인의 트위터(@ZELO96)에 “바보 같은 내 얼굴 우습기도 하지요”라는 내용의 자폭 셀카를 올려 37만 팔로워의 열렬한 호응을 얻기도 했다.

최근 팬 카페 회원수 9만 명을 돌파하며 무서운 팬덤을 과시하고 있는 B.A.P는 두 번째 미니앨범 ‘ONE SHOT’으로 꾸준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김민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이찬원 코로나19 여파, 임영웅→홍현희 '음성'..영탁·정동원 '아직'
2
이찬원, 코로나19 확진..'뽕숭아학당' '사랑의콜센타' 줄비상
3
화려한 무대와 미술, 음악이 극치를 이루는 영화! <더 프롬>
4
아이즈원(IZ*ONE),미니 4집 ‘One-reeler’ 콘셉트 포토 Scene #3 공개...'공존하는 우아함과 독보적 비주얼'
5
2PM JUN. K, 12월 9일 새 미니 앨범 '20분'으로 솔로 컴백
6
마동석X정경호X오나라. 성형메카 다룬 '압구정 리포트' 크랭크업!
7
K-콘텐츠 넷플릭스 초대형 프로젝트 '스위트홈' 12월 18일 전 세계 론칭!
8
아나운서 이단비, '엔앤엔웍스와 전속 계약 체결!'
9
전효성, 다이어트 영상 공개..허리 26인치→23.5인치 '3개월만'
10
김성주 측, "방역지침 준수..검사도 포함"..'뭉찬' 土 녹화 가능할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