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연예
소지섭-신민아 주연 [오 마이 비너스]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
김영기  |  tvj@tvj.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08  16:58: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소지섭(마모트), 신민아(자넬라토)
소지섭-신민아의 만남으로 특급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새 월화드라마가 ‘오 마이 비너스’로 제목을 최종 결정했다.

KBS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후속작으로 방송될 ‘오 마이 비너스’는 ‘오 마이 갓(가제)’로 알려졌던 바 있다. ‘오 마이 갓’에서 ‘오 마이 비너스’로 제목을 확정짓고 2015년 11월 1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오 마이 비너스’는 ‘얼짱’에서 ‘몸꽝’이 돼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내용을 담는다. 외적인 모습이 아닌 내면의 모습까지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새로운 장르의 ‘헬스힐링 로맨틱코미디’다.

무엇보다 ‘오 마이 비너스’는 로코계의 ‘흥행보증수표’로 인정받고 있는 소지섭-신민아, 두 배우가 선보일 ‘극강케미’로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소지섭은 할리우드 배우들의 몸매를 책임지는 베일에 감춰진 트레이너로 마성의 매력을 지닌 김영호 역을 맡았다.

신민아는 과거 한때 잘나갔던 이력을 가지고 있는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강주은 역으로 등장, 극강의 망가짐을 불사하는 연기를 선보인다. 소지섭과 신민아가 만나 힘들고 고생스러운 다이어트 과정과 그 속에서 싹트게 되는 사랑을 리얼하고 경쾌하게 그려내는 것.

뿐만 아니라 ‘오 마이 비너스’는 ‘넝쿨째 들어온 당신’을 통해 코믹하고 휴머니즘이 녹아있는 연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형석PD와 KBS 단막극 ‘내가 결혼하는 이유’를 통해 필력을 인정받은 떠오르는 신예 김은지 작가의 조합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터. 처음으로 연인 호흡을 맞추게 된 소지섭, 신민아의 ‘달콤 시너지’와 김형석PD, 김은지 작가의 의기투합이 2015년 하반기 월요일, 화요일 밤을 가슴 설렌 핑크빛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제작진은 “‘미의 여신’ 비너스가 현대사회에 실존해 있다면 아이러니하게도 미의 기준에는 미달일 것이다. 드라마가 ‘미의 여신’의 질투를 받은 듯 한 여주인공의 캐릭터로 잡아보면 어떨까하는 발상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제목을 ‘오 마이 비너스’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두 남녀가 다이어트를 통해 외적인 모습은 물론 서로의 상처까지 치유하게 되는, 힐링과 건강이 함께하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시청자들 모두가 행복해 질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발칙하게 고고’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된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인터뷰 後] '덕밍아웃' 양희준, 박강현 배우님께 직접 물었습니다
2
[인터뷰①] "진짜 신인" 양희준, '스웨그에이지'로 발견한 원석
3
[today포토] 임수정, ‘청순 대방출’
4
[today포토] 이재욱, ‘멀리서도 보이는 손인사’
5
[today포토] 지승현, ‘순정남의 손인사’
6
케빈오, '리멤버' 싱글 발매+'슈퍼밴드' 멤버들과 밴드 새 출발
7
[인터뷰②] 양희준, 나에게 '스웨그에이지'란? "이미 고향이죠"
8
[today포토] 이다희, ‘무더위 잊게하는 미소’
9
[today포토] 전혜진, ‘우아한 발걸음’
10
SBS, 대왕조개 논란 '정글의 법칙' 제작진 징계..다시보기 전회 중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