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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헌 아나운서, 사생활 논란에 "자진 하차..누를 끼칠 수 없어"
김영기  |  tvj@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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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0  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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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KBS

[연예투데이뉴스=김영기 기자] KBS 한상헌 아나운서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제기한 사생활 논란에 프로그램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 

한상헌 아나운서는 공식입장을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에 기반하지 않은 논란에 대해 추후 정돈해 밝히겠다."면서 "하지만 먼저, 본인이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에 누를 끼칠 수 없어 자진하차 하고자 한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에 따라 한상헌 아나운서는 현재 진행 중인 KBS '생생정보'와 시사 프로그램 '더 라이브' 모두 하차할 전망이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18일 한상헌 아나운서의 사생활을 폭로한 영상을 개제했다. 그에 따르면 최근 현직 방송사 아나운서 C씨가 유흥주점 여성 종업원에게 “3억 원을 주지 않으면 성관계를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당했다고 밝혔다.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는 지난 6일 1심 재판(서울중앙지법/형사3단독 김춘호 판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두 사람은 C씨에게 술집 여성과 만남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협박해 200만 원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

여기에서 가로세로연구소는 해당 C씨가 한상헌 아나운서라고 주장했다.

한편, 한상헌 아나운서는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스포츠 캐스터부터 생활형 정보 프로그램, 시사프로그램 진행까지 두루 섭렵한 그는 현재 '생생정보'와 '더 라이브'의 진행을 맡고 있었으나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

이하, 한상헌 아나운서 측 공식입장

정확한 사실관계에 기반하지 않은 논란에 대해 추후 정돈해 밝히겠습니다. 

하지만 먼저, 본인이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에 누를 끼칠 수 없어 

자진하차 하고자 합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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