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연예
'봄이 오나 봄' 이유리-엄지원, 뇌종양 제거에도 체인지..'이유가 뭐?'
한연수  |  tvj@tvj.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8  08:17: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MBC '봄이 오나 봄' 화면캡처

[연예투데이뉴스=한연수 기자] ‘봄이 오나 봄’ 이유리, 엄지원이 몸 체인지의 원인을 제거해다고 믿었건만 다시금 현상이 벌어져 멘붕에 빠졌다. 과연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극본 이혜선/ 연출 김상호/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정 반대의 삶을 살게 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한다는 내용을 담은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다.
 
지난 7일 방송에서는 자신의 몸을 영영 되찾지 못할 지도 모른다는 사실과 뇌에 종양이 있다는 것을 알게 김보미(이유리 분)와 이봄(엄지원 분)은 서로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게 됐고 두 사람은 자신과 서로에게 닥친 일에 절망하며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봄의 머리뿐만 아니라 보미의 머리에도 종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두 사람은 봄삼(안세하 분)에게 뇌종양이 체인지 약의 부작용이라는 사실과 종양을 제거하면 원래의 몸을 되찾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수술을 진행했고 종양이 제거되자 보미와 이봄은 거짓말처럼 원래 자신의 몸을 되찾게 됐다.
 
두 사람은 기뻐하며 원래의 삶으로 돌아갔고 결혼을 앞둔 보미 역시 약혼자인 진우(허태희 분)와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하지만 신부 입장을 앞둔 보미가 갑자기 참을 수 없는 가려움을 느끼며 몸을 긁고 재채기를 하자 또 다시 이봄의 몸으로 둔갑해 체인지의 저주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리며 다음 이야기를 예측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이처럼 보미와 이봄의 몸이 체인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는 다음 장면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흥미진진하게 만들며 TV로 지켜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청자들을 극 내용에 빠져들게 만들며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한편, 예측하기 어려운 내용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봄이 오나 봄’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인터뷰①] 자이로 Say #슈퍼밴드 #자이로쌤 #Smooth #단독콘서트
2
[인터뷰②] 윤소호, 20대에 만난 뮤지컬 '헤드윅'.."에너지 담고파"
3
원작자도 반했다..'헤드윅' 존카메론미첼이 찾는 이름 "윤소호"
4
[현장後] '스웨그에이지' 버스킹 성료.."모든 순간 행복했습니다"
5
구혜선-안재현, 3년 만에 파경.."결혼 유지 어려워"
6
'같이펀딩'이 전한 선조들의 외침 "태극기 지켜라"..펀딩 마감에도 참여 줄이어
7
'리틀 포레스트' 시청률 상승 5.2%..동시간대 1위
8
'슈퍼밴드' 이주혁-김형우 속한 '기프트', 9월 단독 콘서트 개최
9
[today초점] '뭉쳐야 찬다' 최수종 낚시..자체최고시청률 '민망'
10
'왓쳐' 허성태, 서강준 母 살인범=거북이..'소름 엔딩'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