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연예
'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고현정, 이단아vs우먼크러쉬 '기대↑'
박현철  |  tvj@tvj.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7  09:12: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UFO프로덕션

[연예투데이뉴스=박현철 기자] 박신양, 고현정의 동반 출연으로 2019 상반기 안방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동네변호사 조들호2'가 점차 베일을 벗고 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의 배우 박신양과 고현정이 맡은 조들호와 이자경은 어떤 인물일까. 오는 1월 7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박신양과 고현정의 명연기의 향연과 매력적인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다시 돌아온 조들호의 새로운 면면과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예고한 고현정의 이자경 캐릭터는 과연 어떤 인물일지 핵심 키워드를 통해 캐릭터를 살펴봤다.

◆ 박신양, 소시민 암흑기 라이벌

‘들판의 호랑이’라는 뜻의 조들호는 야생적인 이미지와 걸맞은 이단아적인 면모로 목표를 향한 거침없는 질주와 정의에 대한 올곧은 신념을 보여주며 통쾌한 한 방과 진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해왔다.

하지만 이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는 거칠 것 없던 조들호의 인생에 브레이크가 걸린다. 인생 최대의 라이벌 이자경(고현정 분)의 등장으로 조들호의 신변은 물론 신념까지 송두리째 흔들릴 사건들을 마주하게 된다고. 이에 박신양은 ‘시즌 1’과 달리 사뭇 달라진 톤과 변화된 조들호의 내면을 어떻게 표현할 지 박신양의 연기가 기대된다.

◆ 고현정, 무소불위 응징 우먼크러시

거침없는 조들호의 인생에 브레이크를 거는 자, 이자경 캐릭터를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계속되고 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을 통해 처음 등장하는 이자경 캐릭터는 그야말로 권력을 주무르는 무소불위의 힘을 가진 실세다.

특히 미실이라는 캐릭터로 악역의 새 지평을 열었던 그녀이기에 거악으로 돌아올 고현정의 연기가 기대되는 상황. 고현정은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을 통해 절대 카리스마와 우먼 크러시의 정점을 보여줄 예정이다. 등장만으로 긴장을 유발하는 이자경의 무소불위 권력은 과연 어디를 향해 있는지, 무엇을 위해 힘을 키워온 것인지 고현정이 분할 이자경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이렇듯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 박신양과 고현정이 만나 방송 시작 전부터 드라마를 향한 기대가 어느 때보다 뜨겁다. 명불허전 두 배우가 보여줄 가슴 뜨거운 이야기인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2019년 1월 7일(월) 밤 10시 첫 방송된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인터뷰] U2 내한공연, "MBC 아니어도 상관 無"..꿈은 이루어진다
2
[today포토] 배슬기, ‘아름다움 가득히’
3
[today초점] 뮤지컬 '썸씽로튼', 서울에서 즐기는 브로드웨이 걸작
4
[today포토] 배슬기, ‘미소도 띤 걸음’
5
[today초점] YG, 비아이 광탈도 안 통한 '약국' 오명
6
수지, 잘못된 정보 확산..'미투 가해자' 오해받은 업체에 배상 판결
7
[today초점] '보좌관' 정치+휴머니즘 결합..재밌는 정치드라마 통할까
8
'배우' 옹성우 베일 벗었다, '열여덟의 순간' 티저포스터 공개
9
[today포토] 베리굿 조현, ‘현실로 나온 아리’
10
전세대가 공감하는 귀요미들이 돌아왔다! <토이 스토리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