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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이민호-박신혜-정수정-강민혁-김지원, 초광속 '5각 러브라인' 예고!
박현철 기자  |  tvj@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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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11  11: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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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상속자들’방송분 캡처
“신(新) 5각 러브라인, 스피드 전개에 시선집중!”

‘상속자들’ 이민호-박신혜-정수정-강민혁-김지원이 섬세한 5색 애정구도를 펼쳐내며 ‘초광속’ 러브라인 형성을 예고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제작 화앤담픽처스) 2회 분에서는 언니가 종적을 감춰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된 차은상(박신혜)을 김탄(이민호)이 자신의 집에 데려가는 장면이 담겨졌다. 김탄은 은상의 SNS까지 몰래 훔쳐보다 은상의 절친인 윤찬영(강민혁)의 사진을 본 후 왠지 모를 질투까지 폭발시켰던 터. 하지만 뒤이어 나타난 탄의 약혼녀 유라헬(김지원)이 차은상과 대면하게 됐고, 또한 도움을 청하는 은상의 메시지를 보게 되는 찬영과 함께 찬영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리는 이보나(정수정)의 모습까지, 얽히고 설킨 5각 러브라인이 펼쳐졌다.

극중 우여곡절 끝에 탄의 집에서 하룻밤 묵게 된 은상은 그 다음날, “나 핸드폰 좀. 집에 갈 수 있는 방법이 생각났어”라며 탄에게 핸드폰을 빌려 자신의 SNS에 접속해 찬영의 SNS에 글을 남겼다. 이에 탄은 “누군데, 남자친구?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놈한테 도움을 구해?”라며 이유모를 짜증과 분노를 뿜어냈다. 하지만 탄이 잠깐 집을 비운 사이, 갑자기 나타난 탄의 약혼녀 유라헬(김지원)과 은상이 마주치게 됐던 것. 라헬은 자신의 약혼자의 집에 있는 은상을 보고 “누구니, 너? 누구냐고, 왜 여기 있냐고”라며 화를 냈고, 은상의 짐까지 쏟아내며 도둑취급을 한 뒤 은상을 내쫒았다.

이때 한국에 있던 보나(정수정)는 미국에 어학연수를 떠난 찬영에게 연락이 닿지 않아 발을 굴렀던 상태. 가까스로 찬영과 연락이 닿았지만, 미국에 혼자 있는 찬영이 옆에 어떤 여자를 데리고 있는 건 아닌지 전전긍긍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정수정과 국제전화로 건강함을 알렸던 찬영은 보나의 닦달에 공부를 위해 끊어버렸던 SNS를 다시 시작했고. 은상이 자신에게 남겼던 애타는 메시지를 보게 됐다.

특히 탄과 은상은 외국인들을 피해 거리를 질주하다 영화관에 숨어들어가게 됐던 상황. 영화관에 앉아 숨을 돌리며 스크린을 응시는 은상을 바라보던 탄은 “나 너 좋아하냐?”라며 은근슬쩍 마음을 고백했다. 약혼상태인 라헬과 탄 사이에 등장한 은상, 그런 은상이 SOS를 보낸 찬영, 또 애타게 찬영의 연락을 기다리는 보나의 모습이 엇갈리면서, ‘가난상속자’ 박신혜를 둘러싼 채 펼쳐지는 초광속 애정라인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극 초반부터 흥미진진한 ‘상속자들’의 사랑방정식에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는 상황. 시청자들은 “화면 가득, 5각 러브라인, 정말 ‘케미’ 절정이네!”, “보는 내내 심장이 다 ‘쫄깃쫄깃+부들부들’ 녹아내리겠네! 올 가을은 상속자들의 계절!”, “초반부터 흥미진진하다. 얽히고 설킨 러브라인이 빈틈없네! 실로 초광속급 로맨스!”, “정말, 말 그대로 ‘섹시하고 사악한 격정 하이틴 로맨스’”라며 격한 지지와 응원을 쏟아냈다.

한편 2회 방송 후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은상과 커플 티셔츠를 입은 탄이 “귀엽다”고 말하고, 이에 은상이 “알면 됐다”고 해맑게 웃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관련 “차은상, 걱정했잖아”고 말하는 찬영과 그런 찬영에게 까칠하게 대하는 탄이의 신경질 내는 모습이 교차하면서 앞으로 더욱 뜨겁게 전개될 대세배우들의 로맨틱 구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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