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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 말타는 수지, 족발 든 보라
조화진 기자  |  tvj@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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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8.12  08: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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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첫사랑’ 미쓰에이의 수지가 ‘애마 수지’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주 방송되는 <청춘불패2>에는 마산 무학여고의 핸드볼 부

여학생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들의 관광을 책임진 김신영과 수지는 학생들과 함께 승마장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과거 승마 체험을 해 본 경험이 있는 수지는 능숙한 자태로 말을 타며 게스트들을 리드했으며, 또래인 게스트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려고 노력했다.


한편 즉석에서 열린 ‘포토제닉 콘테스트’에서 수지는 섹시한 표정과 포즈로 보는 이들을
휘어잡았다는 후문. 청순 미녀 수지의 말 타기 도전! ‘애마 수지’로의 파격 변신은 8월 11일 토요일 오후 5시 5분 KBS2 <청춘불패2>에서 공개된다.

▶ 섹시돌 보라, 까무잡잡 섹시한 피부의 비결은?
▶ 씨스타 보라, 족발 만들며 피부 썬탠?!
   
 
   
 

대세돌 보라의 섹시한 피부 비결은 <청춘불패2> 촬영으로 밝혀졌다.
보라는 이번 주 방송되는 <청춘불패2>에서 게스트들을 위해 족발 만들기에 도전했다. 손님들의 식사 준비를 담당한 보라와 이영자, 효연은 생 돼지 족 손질부터 족발 삶기까지 직접 도맡아 하며 정성이 담긴 식사 대접을 위해 땀을 흘렸다.

발톱과 털이 그대로 있는 돼지 족을 맞닥뜨린 보라는 충격을 금치 못했지만, 곧 적응하여 족발의 털을 과감히 제거하는 모습도 보였다.

무더운 날씨에 뜨거운 땡볕 아래서 족발을 만든 보라는 “살이 타서 더 까매지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며 울상을 지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손님들의 식사를 준비한 보라의 노력에 현장의 스태프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 김신영 충격 고백! “학교 폭력에 시달렸었다”
▶ 김신영 과거 유도 시작한 이유 고백 “학교 폭력 때문”

 <청춘불패2>에 출연중인 김신영이 과거 유도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고백해 이슈를 모으고 있다.

김신영은 이번 주 방송되는 <청춘불패2>에 손님으로 찾아온 무학여고 핸드볼 부원들과 관광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또한 김신영은 쉬는 시간 손님들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언니로서 친근하게 덕담을 해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때 핸드볼 소녀들이 운동을 하며 느끼는 고충에 대해 털어놓자 김신영은 “나도 사실은 운동을 시작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학교폭력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 키가 작아 괴롭힘을 많이 당해 운동을 시작했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게스트들을 위로해 주는 김신영의 모습에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 모두가 훈훈함을 느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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