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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비’ 장근석, 까칠 카리스마 속 쫄깃쫄깃 로맨틱 멘트로 윤아 물론 안방극장 여심 초토화!“우리 여기서 끝내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앞으로 내가 너한테 잘해주겠다고”,“나 너 좋아하는 것 같다!” 폭풍 고백! ‘서준앓이’ 폭주 예고!
최성윤 기자  |  tvj@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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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17  10: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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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화드라마 <사랑비>[연출 윤석호/ 극본 오수연/ 제작 윤스칼라]의 장근석이 ‘리셋(Reset) 프러포즈’로 윤아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이다.
   
 
그동안 자신의 마음을 감춘 ‘언행불일치’ 마성의 독설세례로 ‘정하나’(윤아 분)의 마음을 쥐락펴락해왔던 ‘서준’(장근석 분). 지난 7회에서 “너 또 나 버리고 저놈 선택하면 진짜 끝이야”라고 했음에도 ‘태성’(김영광 분)과 가버린 ‘하나’를 보며 미묘한 질투심에 화가 났던 ‘준’은 자신을 찾아온 ‘하나’에게 “난 한번 끝이면 끝이거든”이라 말하며 ‘하나’를 서운케 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다.

하지만 오늘(17일)밤 이어지는 <사랑비> 8회에서 ‘준’은 ‘하나’에게 “한번 끝이면 끝이라구. 그러니까 우리.. 여기서 끝내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하는 ‘리셋(Reset) 프러포즈’로 ‘하나’는 물론 ‘서정(서준-정하나)커플’을 응원하고 있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인 것.

뿐만 아니라 예고를 통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앞으로 내가 너한테 잘해주겠다고”, “나 너 좋아하는 것 같다!”를 비롯해 ‘하나’와의 화보 촬영장에서 등장할 ‘준’의 카리스마 속 쉴 틈 없는 초강력 로맨틱 멘트가 하나의 뛰는 가슴을 한방에 넉다운 시키며 안방극장 여심까지도 초토화시킬 예정이다.

<사랑비>의 제작사 윤스칼라의 관계자는 “8회부터 ‘서준’의 폭풍 로맨틱 발언들로 인해 ‘하나’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여심이 원하는 말들을 가장 잘 표현한 인물이지 아닐 까 싶을 정도. 모든 여성들의 마음을 뒤 흔드는 장근석 그리고 ‘준’의 로맨틱한 대사들을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누리꾼들은 ‘준의 한마디 한마디에 하나뿐만 아니라 시청자 마음도 들었다 놨다!’, ‘마성남 ‘서준’에 완전히 푹 빠졌다! 오늘 밤 너무 기대된다!’, '‘서준’과 ‘하나’의 본격 러브라인의 시작! 보면 볼수록 설레는 ‘서정커플’ 대박!‘ 등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서준’의 리셋 프러포즈로 ‘서정(서준-정하나)커플’의 본격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사랑비>는 오늘밤 9시 55분에 8회가 방송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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