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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촌 in JAPAN! 일본에서 펼쳐지는 로맨스애정촌에서 꼭 다시 보고 싶은 12명의 남녀들이 모였다! 그들은 다시 짝을 찾을 수 있을까?
이기현 기자  |  tvjnews@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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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27  07: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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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으하하하하하 오~ 대박~ 저도 캐릭터가 센 편인데, 만만치 않네요 다들” - 오~육천만원 들여 성형했다는 고백으로 화제 된 CEO 남자 출연자 인터뷰 중 -

 “ 공항에서 저보다 먼저 온 여자분을 본 순간 생각했습니다. 아 망했다... ” - 과테말라에서 살다 온 솔직한 성격의 여자 출연자 인터뷰 중 -

 역대 최강 캐릭터로 손꼽히는 7명의 남자,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지닌 5명의 여자. 그들은 서로를 보고 놀랐다. 한방에 짝을 찾았던 연애 고수와, 두 번 출연해 두 번 모두 짝을 찾는데 실패했던 순정남. 그들이 한 번 더 애정촌에 왔다.

 옥스퍼드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영국런던에서 한국으로 온 남자와 한국남자와 결혼하는데 인생을 걸고 일본에서 온  일본여자 그들이 한 번 더 애정촌에 왔다. 엄마가 정해준 짝만 만나오다 직접 짝을 찾으러 온 여자와 연애경험 30번 이상! 애정촌에서 모든 여자를 알아보려했던 남자. 그들이 한 번 더 애정촌에 왔다.

 
   
 

 애정촌에 두 번째 찾아온 사람들, 그리고 세 번째 찾아온 사람들에게도 애정촌은 똑같을까? 애정촌은 이번에 그들에게 무엇을 남겼을까?

 다시보고 싶었던 12명의 남녀들. 그중에서도 가장 반가운 한 남자가 있었으니..

 "짝에 출연한 이후 회장님과 저녁식사했습니다. 알아보는 사람이 너무 많아져서 주변에서 소개팅 제의도 많이 들어왔지만..소개팅은 소개팅이더라구요, 이번엔 정말 제 힘으로 결혼할 여자를 찾고 싶습니다" - 세번째 애정촌에 짝을 찾기 위해 온 남자 7호의 인터뷰 중-

 첫 번째 애정촌에선 우정을 키웠고, 두 번째 애정촌에선 한 여자를 위해 진심을 다 했지만 두 번 모두 짝을 찾는 데는 실패했다.  그러나 세 번째 찾은 애정촌에서 여자들은 그를 다르게 봤다.

 “ 그분 왜 이곳에 세 번이나 왔을까.. 대체 뭐하는 사람일까 생각했는데..보면 볼수록 괜찮으신 분 같아요.. ”

“ 말씀을 너무 잘하셔서 정말 알면 알수록 빛이 나는 분 인 것 같아요..” - 여자 출연자들의 인터뷰 중

“ 애정촌이라는 이 동네 정말 무섭습니다. 그런데 제 가슴을 설레게 하는 곳입니다. ” - 세번째 애정촌에 짝을 찾기 위해 온 남자 7호의 인터뷰 중-

애정촌에서의 7전 8기. 그는 다시 짝을 찾을 수 있을까?

일본의 아름다운 명소에서 펼쳐지는 선택의 순간들, 그들은 모두 애정촌에 처음 왔을 때 바로 그 설렘으로,  진정성을 담아 마음에 드는 이성을 신중하게 선택했다. 동화같이 예쁜 기차를 타고 짝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첫 번째 도시락 선택의 순간! 누구와 누구의 마음이 서로 통했을까?

애정촌 최초 일본 현지 로케이션. 일본 규슈 오이타 현의 온천마을과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광에서 펼쳐지는 강한 남자 여자들의 6박7일 여정 그들은 어김없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는데.....

3월 28일 수요일 밤 11시 15분, 다시 보고싶은 얼굴들의 짝찾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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