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영화
설경구X도경수X김용화 감독 '더 문'(가제) 대장정 마치고 크랭크업!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13  21:06: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우주에 홀로 남겨진 남자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지구의 또 다른 남자가 선사하는 감동 대작 <더 문>(가제)이 4개월간의 항해를 마쳤다. 

<더 문>은 쌍천만 신화를 기록한 <신과함께> 시리즈의 김용화 감독과 설경구, 도경수, 김희애까지 조합만으로도 설레는 막강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여기에 박병은, 조한철, 최병모, 홍승희 등 최고의 신스틸러 배우들이 합세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 <더 문>(가제) 우주에 홀로 남겨진 이를 발견하고 그를 구하려는 남자 ‘재국’을 연기한 설경구

<신과함께> 시리즈로 본 적 없는 7개 지옥과 국적 불문 감동 스토리로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김용화 감독이 대한민국 최초 달 탐사를 소재로 어떤 비주얼과 이야기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영화 <더 문>은 지난 6월 6일 첫 촬영을 시작해 총 4개월간의 촬영을 무사히 끝냈다. 

<더 문>이 크랭크업과 함께 4개월간 달 탐사에 나섰던 배우들의 촬영 소감을 전했다. 우주에 홀로 남겨진 ‘선우’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 우주센터 센터장 ‘재국’으로 분한 설경구는 “감독님과 스태프들 모두 너무 고생하셨다”며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너무 궁금하다. 완성본이 나올 때까지 기대하면서 기다릴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 <더 문>(가제) 예상치 못한 사고로 우주에 고립되어 버린 남자를 연기한 도경수

우주에 고립되어 수많은 위기를 넘나드는 우주대원 선우로 분한 도경수는 “훌륭하신 스태프분들과 이 작품을 함께 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영광스럽고 감사하다. 최고의 현장이었다”며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NASA 우주정거장의 총괄 디렉터이자 사건의 중요한 키를 쥔 문영으로 분한 김희애는 “대한민국에서도 이런 영화가 나올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관객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또 다른 스펙터클한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기대를 더한다.

   
▲ 대한민국 최초의 달 탐사를 소재로 한 김용화 감독의 신작 <더 문>(가제)

우주로 새로운 도전을 펼칠 김용화 감독은 “찍는 동안 데뷔할 때처럼 신나고 즐겁고 흥분됐고, 그래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는 소감과 함께 “훌륭한 배우들과 역대급 스태프들이 많이 조력해서 큰 어려움이 없었다. 생각한 것만큼 다 구현된 영화”라며 4개월간 동고동락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달 탐사를 소재로 관객들을 우주로 초대할 영화 <더 문>은 곧 후반 작업에 돌입한다.

   
▲ <더 문>(가제) 광활한 달 표면에 마지막 발자국 남기며 크랭크업!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남궁선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today포토] 뱀뱀, ‘멋짐 폭발’ (2021 AAA)
2
[today포토] 뱀뱀, ‘스타일리쉬함 가득’ (2021 AAA)
3
'우리 식구됐어요' 12월 6일 최종 결정.."시즌2도?" 헛웃음
4
[today초점] '더솔져스', 미션은 강력한데 시청률은 내리막..'왜?'
5
[종영] '너를 닮은 사람', 3.2% 조용한 마무리 속 빛난 열연
6
하성운 X 정세운 , MBC ‘아이돌라디오 시즌2’ 임시 DJ 발탁...'6일 첫 방송'
7
[today포토] 뉴이스트(NU'EST), ‘훈훈함이 가득’ (2021 AAA)
8
이승윤, ‘교재를 펼쳐봐’ 뮤비 공개..다크 카리스마
9
[today포토] 펜타곤 (PENTAGON), ‘만찢남들’ (2021 AAA)
10
[today포토] 차은우, ‘360도 어딜 봐도 잘생김’ (2021 AAA)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