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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관객들을 위한 관전 포인트 3 공개!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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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0  21: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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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10월 13일 국내 관객들을 만나는 액션 블록버스터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관전 포인트 TOP 3를 공개했다.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바로 전 세계를 강타한 빌런 히어로 ‘베놈’의 컴백이다. 3년만에 속편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로 돌아오는 ‘베놈’은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액션, 유머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마블 최초 빌런 히어로 ‘베놈’의 컴백!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특히 ‘베놈’과 ‘에디 브록’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배우 톰 하디가 직접 영화의 스토리에 참여해 ‘베놈’과 ‘에디 브록’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아이디어로 영화를 만든 만큼 톰 하디는 ‘베놈’, ‘에디 브록’과 일체화된, 그야말로 완벽한 연기를 펼쳐 10월 대한민국 관객들이 다시 돌아온 빌런 히어로의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베놈’과 ‘카니지’가 펼치는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 대결이다.

   
▲ ‘베놈’ VS ‘카니지’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 대결!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먼저 이번 영화로 처음 등장하는 ‘카니지’의 감옥 탈출 액션은 비주얼과 분위기부터 관객을 압도하며 ‘카니지’의 첫 등장을 잊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촉수와 몸, 빠른 스피드, 그리고 돌풍까지 일으키는 ‘카니지’의 파괴력은 ‘베놈’이 사상 최악의 빌런을 만났음을 잘 보여준다.

영화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베놈’과 ‘카니지’의 대성당 결투도 가장 기대되는 액션 포인트. 거대한 성당의 바닥부터 지붕까지 두 심비오트들의 대결이 한계 없이 펼쳐지며 시원한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액션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난 2018년 개봉한 <베놈>에 이어 다시 '베놈'으로 컴백하는 톰 하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예고편에 등장한 짧은 액션 장면만으로도 예비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며 올가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가 탄생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나오미 해리스, 그리고 우디 해럴슨의 강력한 연기 시너지다.

먼저 ‘베놈’과 ‘에디 브록’을 맡은 톰 하디는 직접 영화 작가로 참여해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영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톰 하디는 고난도의 액션과 모션 캡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하나의 몸을 공유하는 ‘베놈’과 ‘에디 브록’의 케미스트리를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 에디 브록과 '베놈'의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전환점이자 원동력이 되는 '앤 웨잉'역을 맡은 미셸 윌리엄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와 ‘클리터스 캐서디’ 역을 맡은 우디 해럴슨 역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개진해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빌런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톰 하디는 “우디 해럴슨은 뛰어난 창조력을 가진 사람이다”라며 우디 해럴슨과의 만남으로 영화가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니게 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앤 웨잉’ 역을 맡은 미셸 윌리엄스와 ‘슈리크’ 역을 맡은 나오미 해리스의 열연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특히 ‘에디 브록’과 헤어졌음에도 다시 등장하는 ‘앤 웨잉’이 이번 영화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할지 관객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 25년간 방음장치가 된 감옥에 갇힌 캐릭터인 ‘슈리크’를 연기한 나오미 해리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나오미 해리스는 25년간 방음장치가 된 감옥에 갇힌 캐릭터인 ‘슈리크’에게 목소리가 가장 중요한 특징일 것이라고 분석하고 다양한 음성을 연구해 어딘가 긁힌 듯한 기묘한 느낌을 주는 목소리로 연기를 펼친 바, 목소리 만으로도 관객들에게 인물의 성격과 서사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톰 하디, 우디 해럴슨, 미셸 윌리엄스, 나오미 해리스가 만나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터뜨릴 것이다.

압도적인 비주얼의 액션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올가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경험을 선사할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10월 13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 압도적인 비주얼의 액션,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올가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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