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영화
배우 송중기·박소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맡는다!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20  20:43: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TV 브라운관과 스크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를 사로잡은 배우 송중기와 박소담이 오는 10월 6일 수요일 저녁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배우 송중기는 올해 영화 <승리호>(2020)부터 드라마 [빈센조](2021)까지 연이은 흥행으로 이유 있는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는 2008년 <쌍화점>으로 데뷔 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2010),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2012), [태양의 후예](2016), [아스달 연대기](2019), 그리고 영화 <늑대소년>(2012), <군함도>(2017) 등을 통해 연기력과 대중성 모두 증명하며 명실상부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 [사진=하이스토리 디앤씨]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진행하게 될 배우 송중기

여기에 현재 촬영 중인 영화 <보고타>(2021)까지 그는 캐릭터와 장르, 시대를 넘나들며 배우로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펼쳐내고 있다. 

영화 <상의원>(2014),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2014) 등 매 작품마다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 박소담은 지난 2015년 <검은 사제들>로 대중들에게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 [사진=아티스트컴퍼니]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 배우 박소담

이듬해 청룡영화제 여우조연상,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자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충무로 대세로 자리매김한 그는 이후 연극 무대, 스크린, TV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영화 <기생충>(2019)에서 반지하 집에 사는 막내딸 ‘기정’으로 분해 영화에 밀도를 더하는 인상적인 연기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천만 영화 필모그래피까지 갖추게 됐다. 

이렇듯 대중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은 배우 송중기와 박소담을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개최될 예정이다.    

   
▲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남궁선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이찬원, 첫 팬콘서트 ‘Chan’s Time’ 성공적 마무리.."첫 관객 만나 설레고 행복”
2
시크릿넘버, 세 번째 싱글 'Fire Saturday' 단체 티저 공개..민지·주 합류
3
‘걸스플래닛999’ 최종 데뷔 그룹명 Kep1er(케플러) 확정...'본격 데뷔 준비 돌입'
4
마블 '이터널스' 마동석 화상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안젤리나 졸리 깜짝 등장!
5
정동원, 첫 정규 앨범 스포일러 인터뷰 공개..“모든 순간들이 그리움”
6
박지훈, 새 앨범 타이틀곡 'Serious' 뮤비 티저 공개..샤우팅 랩 일부 공개
7
[today포토] 버가부(bugAboo) 레이니, ‘미소만으로도 매력 듬뿍’
8
[화보] 펜타곤 여원, '미소년 비주얼에 반전 탄탄 근육'
9
전종서X손석구의 가장 솔직하고 특별한 로맨스! '연애 빠진 로맨스' 예고편 공개!
10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영화제 BIAF2021 개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