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가요
김희재-이찬원, '소속사 복귀 후 본격 활동 예고'
김은정  |  tvjnews@tvj.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3  17:40: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가수 김희재와 이찬원이 소속사 복귀 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우선, 김희재는 오늘 13일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블리스 엔터테인먼트는 "김희재가 마운틴무브먼트와의 중화권 독점 매니지먼트를 통해 중화권 진출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희재는 "중화권 진출의 기회가 주어진 만큼 해외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더욱더 새로운 모습을 팬들에게 각인시키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앞서 김희재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되는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에 출연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극 중 파출소 막내 순경 이용렬 역을 맡게 된 김희재는 노래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도전하며 넓은 스펙트럼으로 대중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김희재는 '지금부터, 쇼타임!'을 통해 로맨스 연기까지 선보일 예정으로 방송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찬원은 소속사 복귀 후 2022 시즌 그리팅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행보를 예고했으며, '첫 데이트 로그(1st_date_log)'인 이번 시즌 그리팅의 콘셉트에 따라 소위 '남친짤'로 불리는 팬심 공략 사진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그리팅에는 팬들과 첫 데이트 하는 날의 시간대 별로 다양한 이찬원의 모습을 담아냈다.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저녁에 잠들기 전까지 이찬원의 일상적인 순간들을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이찬원의 2022 시즌 그리팅은 하드커버의 100페이지 화보집을 포함해 캘린더, 다이어리, 포토카드, 웰더마 스페셜 에디션 미스트 등 다양하게 구성, 오늘 13일 판매를 시작하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이번 시즌 그리팅의 티저 영상에 이어 콘셉트 화보 영상, 메이킹 영상, 미공개 컷 등을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블리스 엔터테인먼트는 "보통 시즌 그리팅 굿즈는 연말에 공개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찬원의 공식 굿즈를 오래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올해는 조금 일찍 공개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은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배우 송중기·박소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맡는다!
2
본격적인 추석연휴 극장가 한국영화 2파전! '기적' '보이스'
3
이찬원, 오는 10월 첫 번째 팬콘서트 'Chan's Time' 개최
4
우리가 몰랐던 밴드 '아하(a-ha)' 그 궤적을 좇는 훌륭한 음악 영화! <아-하: 테이크 온 미>
5
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샤넬 코코 네쥬(COCO NEIGE) 컬렉션의 캠페인 모델 발탁'
6
[화보] 배우 고현정, '새로운 변신'
7
신동엽X서현,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 공동 MC 발탁..스페셜 MC는 붐
8
10월 흥행 예약중인 외화 기대작 3편! '007 노 타임 투 다이'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듄'
9
노라조, 오늘(23일) 신곡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발매..공감 메시지
10
스마트폰 지참이 필수라는 연극 '오이디푸스 온 더 튜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