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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하반기 완벽 마블 스튜디오 라인업!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이터널스''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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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06  20: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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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믿고 보는 마블 스튜디오 영화 4편이 연달아 개봉하며 2021년 하반기 극장가를 뒤흔들 예정이다. 마블 최초 아시안 히어로의 솔로 무비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과 사상 최악의 빌런을 마주한 ‘베놈’의 스펙터클한 결투를 다룬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마블의 새로운 페이즈를 이어갈 <이터널스>, 역대급 멀티버스를 예고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바로 올 하반기 극장가 흥행을 견인할 네 주역이다.

먼저 지난 1일 뜨거운 화제 속에 개봉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9월 첫째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가장 먼저 가을 극장가 흥행의 포문을 열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슈퍼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 마블의 NEW 슈퍼 히어로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의 흥행스타트는 지금껏 마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마샬 아츠가 가미된 폭발적이고 다채로운 액션씬이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마블 스튜디오 CCO 케빈 파이기 역시 “MCU에서 본 적 없는 최고의 액션”이라는 찬사를 보낸 바, 마블 스튜디오의 또 다른 가능성과 시도를 보여줬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로 불 지펴진 마블 스튜디오 영화의 흥행 열기를 이어갈 다음 주자는 바로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다.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 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 빌런 히어로 '베놈'의 두번째 이야기를 그린 마블의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압도적 비주얼의 ‘베놈’과 ‘카니지’가 더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돌아올 것을 예고해 벌써부터 국내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정한 베놈이 오는 느낌이다”, “카니지는 역대급 빌런이 될 거다”, “진짜 한동안 기대만 하면서 살아야겠다” 등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오는 10월 13일(수) 개봉해 올 가을 극장가를 제대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11월에는 마블의 네번째 페이즈를 여는 <이터널스>가 흥행 바통터치를 할 예정이다. <이터널스>는 수 천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확장된 MCU의 서막을 알린다.

   
▲ 마블의 네번째 페이즈 MCU의 확장을 다루는 영화! <이터널스>

특히, <부산행>, <범죄도시> 등 다수의 한국영화에서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했던 배우 ‘마동석’이 이터널스 중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전사 ‘길가메시’ 역을 맡아 화제다.

이에 더해, 안젤리나 졸리부터 리차드 매든과 셀마 헤이엑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라인업이 마블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새로운 마블 히어로팀의 능력과 그들이 지금껏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유에 대해 팬들의 열띤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마블의 흥행 질주는 쉬지 않고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021년 대미를 장식할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얼마 전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예고편 조회수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2021년 하반기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 고등학생 히어로 '스파이더맨'의 세번째 이야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티저 예고편에서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미스테리오’에 의해 정체가 밝혀진 스파이더맨에게 닥친 위기를 담아내며, ‘닥터 스트레인지’는 물론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2>(2004)의 ‘오토 옥타비우스(닥터 옥토퍼스)’까지 등장해 역대급 멀티버스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올 하반기는 마블로 시작해 마블로 마무리되며 마블 스튜디오 영화의 새 전성기가 펼쳐질것으로 기대되는 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네 영화가 가을 극장가에 뜨거운 흥행 바람을 불러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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