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갤러리
[화보] 잔나비 최정훈, '가을을 부르는 세련美'
박병철  |  bchpark@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21  19:1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 엘르 코리아
   
▲ 사진제공 = 엘르 코리아
   
▲ 사진제공 = 엘르 코리아

[연예투데이뉴스=박병철 기자]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화보 촬영으로 ‘환상의 나라’를 그려냈다.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은 20일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를 통해 그만의 색채가 묻어나는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정훈은 다크한 색감의 셋업 스타일링을 한 채 카메라를 또렷하게 응시하며 관능적인 퇴폐미를 발산하고 있다. 또 셔츠&베스트 착장과 짙은 웨트 웨이브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짙은 눈썹과 강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중후한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흑백 처리된 이미지는 최정훈의 세련된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지난 7월 발매한 잔나비의 세 번째 정규앨범 ‘환상의 나라: 지오르보 대장과 구닥다리 영웅들’ (이하 ‘환상의 나라’)’을 통해 건네는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정훈 또한 잔나비의 최정훈이자 노래하는 서른 살 그대로의 색채를 화보에 온전하게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도 공개됐다. 멤버들의 입대 이슈로 홀로 ‘환상의 나라’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최정훈은 잔나비의 행보에 대해 “모험보단 표류에 가까운 여정이지만, 계속 이렇게 나아가고 싶다”라고 털어놓았다.

또한, 최정훈은 정규 3집 ‘환상의 나라’에 대해 “우리가 지나온 시간을 아우르는 음반이다. 그래서인지 어느 때보다 팬들의 따뜻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의도대로 가고 있어 기분이 정말 좋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음악에 몰입해야만 들리는 무언가를 담고 싶었다”라며 3집 활동에 대한 소회를 덧붙였다.

최정훈은 그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다채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잔나비 최정훈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 개별 유튜브 콘텐츠는 ‘엘르’ 9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병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이찬원, 첫 번째 미니앨범 '..선물' 예약 판매 선주문량 10만..뜨거운 관심
2
시크릿넘버 레아, 세 번째 싱글 'Fire Saturday' 티저 공개..만화 찢고 나온 비주얼
3
시크릿넘버, 세 번째 싱글 'Fire Saturday' 음반 예판 시작..기대감 업
4
‘World is One 2021 콘서트’, '팝레전드 스팅(Sting),NCT127부터 청하까지'...'화려한 풀 라인업 공개'
5
[화보] 블랙핑크(BlackPink) 지수, '고혹적인 자태'
6
유니버스, 숏폼 버라이어티 ‘과몰입장’ 오늘(14일) 오픈…첫 주자는 ‘우주소녀’
7
SF 영화의 신기원! 숨을 멎게 하는 미장센과 압도적인 내러티브! <듄>
8
사생활 논란 'K배우' 결국 김선호였나.."인터뷰 취소"
9
박은빈X차은우, '서울드라마어워즈' MC 발탁
10
[첫방] '너를 닮은 사람', 고현정X신현빈 불편한 재회..'미스터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