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가요
하성운X펀치, 오늘(17일) 첫 듀엣곡 ‘자니’ 발매..스윗 하모니+내레이션
이건봉  |  finklja@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17  16:45: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싸이월드제트, 슈퍼맨씨엔엠, 텐텐미디어

[연예투데이뉴스=이건봉 기자] 하성운과 펀치 (Punch)의 듀엣곡이 공개된다.

하성운과 펀치가 가창자로 참여한 ‘싸이월드 BGM 2021’의 일곱 번째 리메이크 음원 ‘자니’가 17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동시에 싸이월드 공식 유튜브 채널 (Cyworld_Official)에서 리릭비디오가 독점 공개된다.

2012년 발매된 프라이머리의 ‘자니 (Feat. DYNAMICDUO)’는 리드미컬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으로, ‘거리두기’로 인해 이제는 아련한 추억이 되어버린 늦은 밤 술자리에 대해 솔직하고 재치 있게 써내려간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2021년 버전으로 리메이크된 ‘자니’는 트렌디한 사운드에 한층 더 신나고 그루비한 느낌을 가미해 편곡을 완성했다. 하성운, 펀치는 원곡에서 다이나믹듀오가 선보였던 내레이션을 남녀 친구 사이의 일상적인 대화 느낌으로 새롭게 재해석하며 또 다른 매력을 불어넣었다. 

‘싸이월드 BGM 2021’의 첫 듀엣곡을 선보이게 된 하성운, 펀치는 특유의 청량하고 달콤한 보이스로 최고의 음색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거리두기’로 더욱 소중해진 일상적인 만남에 대해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싸이월드 BGM은 한 때 온라인 음원 시장의 30%를 점유했던 음원 차트로, 국내 대표 음원 사이트를 제치고 음원 다운로드 수 1위를 차지했으며 3년 4개월 만에 음원 구매 1억 건을 돌파하며 아이튠즈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이름을 올리는 등 2000년대 온라인 음원 시장의 대표적 서비스로 사랑받았다

‘싸이월드 BGM 2021’은 2000년대 미니홈피 신드롬을 일으켰던 싸이월드의 BGM 데이터를 분석해서 나온 역대 톱100 곡을 MZ세대가 좋아하는 가창자들이 나서서 다시 부르는 프로젝트다. 소유, 기프트(GIFT), 가호, 에일리, 정승환, 죠지까지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다수 참여하며 뜨거운 호평 속에 음원 발매를 이어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건봉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시크릿넘버, 세 번째 싱글 'Fire Saturday' 음반 예판 시작..기대감 업
2
사생활 논란 'K배우' 결국 김선호였나.."인터뷰 취소"
3
[today초점] '뭉찬2' 웃자고 승부 조작? 아무리 예능이라지만
4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주말 극장가 활기 불어 넣으며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
5
박지훈, 새 앨범 'HOT&COLD'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반항아 눈빛
6
박지훈, 새 미니앨범 'HOT&COLD' 첫 콘셉트 포토 공개..서사 담은 눈빛
7
[일문일답] 인피니트 남우현, 미니앨범 '위드'..''퍼즐 맞추듯 다채로운 음악"
8
'피치 오브 타임 극장판' 최재현x칸 크리사나판 국적초월 '윤오+피치 커플' 10월 21일 극장 개봉 확정!
9
[today현장]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실력파 배우들이 선사하는 불편함
10
배우 신민아, 한섬 여성복 브랜드 '래트' 뮤즈 발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