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영화
'싱크홀' 100만 돌파에 주연배우들의 감사 인증샷 공개!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16  13:38: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지난 11일 개봉 직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우며 올여름 극장가를 확실하게 점령한 재난 버스터 <싱크홀>이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싱크홀>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8월 16일(월) 오전 11시 19분, 개봉 6일째 누적 관객수 1,000,792명을 기록했다.

   
▲ <싱크홀> 한국 영화 최단기간 100만 돌파! 차승원, 김성균 감사의 인증샷

개봉 6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싱크홀>의 기록은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빠를 뿐 아니라 지난해 8월,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넘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후 한국 영화 중에서는 가장 빠른 속도다.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 <싱크홀>은 개봉 이후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에게 공감과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휴가철을 맞이한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가로 향하게 하고 있다.

   
▲ <싱크홀> 개봉 6일째 100만 관객 돌파! 이광수, 김혜준 감사의 인증샷

신선한 소재를 확실한 볼거리와 유쾌함으로 조화롭게 완성, 대적할 수 없는 여름 최고의 오락 영화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입소문 흥행 중이다. 

한편, <싱크홀>의 배우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 권소현, 남다름은 100만 관객 돌파 감사 인증샷을 전하며 여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싱크홀>을 응원했다. 

   
▲ <싱크홀> 올해 한국 영화 최고 흥행 향해 쾌속 질주! 권소현, 남다름 손글씨로 감사의 마음 전해!

이들은 지치고 힘든 시기에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직접 손글씨로 고마움을 전했다. 
 
2021년 한국 영화 최단기간 1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재난 버스터 <싱크홀>의 유쾌한 에너지는 지금 전국 극장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올여름 단 하나의 재난 버스터로 2021년 韓영화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 영화 <싱크홀>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남궁선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이찬원, 첫 번째 미니앨범 '..선물' 예약 판매 선주문량 10만..뜨거운 관심
2
시크릿넘버 레아, 세 번째 싱글 'Fire Saturday' 티저 공개..만화 찢고 나온 비주얼
3
시크릿넘버, 세 번째 싱글 'Fire Saturday' 음반 예판 시작..기대감 업
4
‘World is One 2021 콘서트’, '팝레전드 스팅(Sting),NCT127부터 청하까지'...'화려한 풀 라인업 공개'
5
[화보] 블랙핑크(BlackPink) 지수, '고혹적인 자태'
6
유니버스, 숏폼 버라이어티 ‘과몰입장’ 오늘(14일) 오픈…첫 주자는 ‘우주소녀’
7
SF 영화의 신기원! 숨을 멎게 하는 미장센과 압도적인 내러티브! <듄>
8
사생활 논란 'K배우' 결국 김선호였나.."인터뷰 취소"
9
박은빈X차은우, '서울드라마어워즈' MC 발탁
10
[첫방] '너를 닮은 사람', 고현정X신현빈 불편한 재회..'미스터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