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전세계를 흥분시키는 2차 예고편 공개!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05  16:40: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드디어 2차 예고편을 공개하고 더 압도적인 재미로 9월 극장가를 삼킬 것을 예고했다.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 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2018년 개봉한 <베놈>의 후속편이다.

   
▲ 더 익사이팅한 ‘에디 브록’과 ‘베놈’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2차 예고편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유머와 강렬한 액션 스케일이 돋보이며 오랫동안 <베놈>의 속편을 기다려온 영화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사람을 먹지 않겠다는 규칙을 두고 다툼을 벌이는 ‘에디 브록’과 ‘베놈’의 모습은 더 유쾌해진 둘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유쾌했던 분위기도 잠시, ‘에디 브록’에게 접근한 연쇄살인범 ‘클리터스 캐서디’의 등장과 함께 <베놈> 시리즈만의 압도적인 긴장감이 시작된다.

   
▲ 히어로의 시대는 끝났다! 소니X마블 유니버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특히 ‘클리터스 캐서디’가 의문의 약물을 받고 사상 최악의 빌런이자 세계를 대혼돈에 빠지게 할 ‘카니지’로 변신해 포효하는 장면은 지금껏 보지 못한 강렬한 비주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히어로의 시대는 끝났다’는 의미심장한 카피와 함께 총도, 경비 병력도 막을 수 없는 ‘카니지’의 압도적인 힘과 잔혹함에 세계에 닥친 대혼돈을 실감하게 되는 그때, 그에 맞설 ‘베놈’이 등장하며 두 심비오트가 펼칠 스펙터클한 액션 대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 더 스펙터클한 빌런 히어로 ‘베놈’ VS 최악의 적 ‘카니지’ 액션 대결까지!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여기에 “난 미친놈이 아니야. 복수에 미친 것뿐”이라는 ‘클리터스 캐서디’의 대사까지 더해지며 그와 ‘에디 브록’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을지, 그가 ‘카니지’가 된 이유는 무엇일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

한편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베놈>의 흥행 신드롬을 이끌었던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레이드 스콧 등의 컴백과 우디 해럴슨, 나오미 해리스 등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강력해진 빌런 히어로 ‘베놈’과 최악의 적 ‘카니지’의 압도적 액션 대결이 기대되는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9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 빌런 히어로 '베놈' VS 최악의 적 '카니지' 사상 최악의 대결이 시작된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남궁선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today초점] '우리 식구됐어요' 엠넷 편성? MBC 왜 이러나.
2
[today포토] 전여빈, ‘여신 강림’ (청룡영화상)
3
[today포토] 뱀뱀, ‘스타일리쉬함 가득’ (2021 AAA)
4
'우리 식구됐어요' 12월 6일 최종 결정.."시즌2도?" 헛웃음
5
[today포토] 전여빈, ‘여신의 하트’
6
[today포토] 공승연, ‘청순 넘치는’ (청룡영화상)
7
이승윤, ‘교재를 펼쳐봐’ 뮤비 공개..다크 카리스마
8
[today포토] 윤아, ‘밤 밝히는 미모’ (청룡영화상)
9
[today포토] 김혜수, ‘청룡의 그녀’
10
[today포토] 뉴이스트(NU'EST), ‘훈훈함이 가득’ (2021 AAA)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