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영화
마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뉴 히어로의 탄생을 알리는 예고편 공개!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01  12:03: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MCU의 세계관을 확장하며 마블 페이즈 4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강력한 NEW 슈퍼 히어로 ‘샹치’의 이야기를 그린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NEW 히어로 탄생’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새로운 MCU 세계관을 이끌어갈 뉴페이스 ‘샹치’의 등장과 초인적인 히어로다운 강력한 면모들을 여과없이 드러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평범한 삶을 원했던 ‘샹치’(시무 리우)가 세상을 위협하는 아버지(양조위)에 맞서 대립하는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 전 세계를 뒤흔들 마블의 강력한 전설이 깨어난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네 운명을 부인해선 안 된다”는 아버지에게 “전 아버지와 다르다”며 한치도 물러서지 않는 샹치의 모습은 이들 사이의 히스토리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피할 수 없는 숙명의 대결을 예고한다.

특히 영상 속에는 전설로만 존재해왔던 ‘텐 링즈’가 마침내 압도적인 위용을 드러내면서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끈다. 수백만의 군사들을 제압하는 텐 링즈의 무한한 능력과 이를 자유자재로 컨트롤하는 양조위의 묵직한 존재감은 단번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 ‘NEW 히어로 탄생’을 예고하는 마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여기에 달리는 버스 안에서 아슬아슬하게 펼쳐지는 익스트림 액션과 화려하고 현대적인 도시와 고대 세계를 오가는 방대한 스케일, 이를 모두 아우르는 대서사와 스타일리시한 음악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샹치의 절친한 친구 ‘케이티’(아콰피나)의 거침없는 화법은 마블 특유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유머러스한 면모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새로운 강력한 히어로 ‘샹치’의 탄생과 베일에 싸여 있던 전설적인 거대 조직 ‘텐 링즈’의 실체를 다룬 첫 번째 이야기로, 넷플릭스의 [김씨네 편의점]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시무 리우가 ‘샹치’ 역을 맡았고, 대배우 양조위, 양자경을 비롯해 아콰피나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차원이 다른 초인적 히어로 ‘샹치’의 등장부터 ‘텐 링즈’의 엄청난 위용까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기존 마블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마샬아츠라는 차원이 다른 초인적 액션 스타일과 현대와 고대 신화의 세계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프로덕션으로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마블 세계관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며 전 세계적으로 압도적 기대감을 모으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9월 개봉 예정이다.  

   
▲ MCU의 세계관을 확장하며 마블 페이즈 4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남궁선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today초점] '우리 식구됐어요' 엠넷 편성? MBC 왜 이러나.
2
[today포토] 전여빈, ‘여신 강림’ (청룡영화상)
3
'우리 식구됐어요' 12월 6일 최종 결정.."시즌2도?" 헛웃음
4
[today포토] 전여빈, ‘여신의 하트’
5
[today포토] 공승연, ‘청순 넘치는’ (청룡영화상)
6
[today포토] 윤아, ‘밤 밝히는 미모’ (청룡영화상)
7
[today포토] 김혜수, ‘청룡의 그녀’
8
이승윤, ‘교재를 펼쳐봐’ 뮤비 공개..다크 카리스마
9
[today현장] '어느 날' 김수현-차승원 "드림 캐스팅"..쿠팡플레이 날개 달까
10
[today포토] 설경구, ‘파워풀한 시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