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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등급 액션 신화 '모탈 컴뱃’ '분노의 질주9' '블랙 위도우' 2021년 극장가를 사로잡을 기대작들!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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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30  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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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R등급 액션 신화 영화 <모탈 컴뱃>부터 <분노의 질주9>, <블랙 위도우>와 함께 2021년 극장가를 사로잡을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모탈 컴뱃’은 어스렐름의 선택 받은 전사들과 아웃월드의 초고수, 우주 최강 챔피언들이 지구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서바이벌 대혈전을 그린 R등급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전 세계 9천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초인기 대작이자 게임 역사를 뒤흔든 신화로 불리는 90년대 최고 대전 격투 게임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아쿠아맨’, ‘컨저링’, ‘인시디어스’, ‘쏘우’ 시리즈를 성공시킨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고, ‘플레이스테이션3’, ‘엑스박스360’ 등의 게임 광고를 연출한 사이먼 맥쿼이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레지던트 이블’ 등 다수의 게임 원작 영화를 쓴 그렉 루소와 ‘원더 우먼 1984’, 개봉을 앞둔 마블 ‘샹치’를 쓴 데이브 캘러험이 각본을 담당했다.

   
▲ R등급 액션의 신화, 제임스 완 감독 제작 <모탈 컴뱃>

치명적인 전투라는 제목처럼 경기에서 승리한 자가 상대 캐릭터의 목숨을 완전히 빼앗는 ‘페이탈리티’라는 기술로 대표되는 세상에서 가장 잔혹한 게임에 맞춰 영화 역시 찢고 터지는 화끈한 액션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 그로기 상태가 된 적을 처형하는 타격 동작을 재현한 액션 시퀀스와 완성도 높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원작에 충실하면서 실사 영화로서의 디자인적인 새로움을 더했다.

게임에서 선보인 타격 동작을 재현한 액션 시퀀스와 완성도 높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원작에 충실하면서 실사 영화로서의 디자인적인 새로움을 더했다. 새로운 액션 신화를 완성할 영화 ‘모탈 컴뱃’은 4월 8일, 2D, IMAX, 4DX, 수퍼 4D 등 다양한 상영 포맷으로 개봉한다.

   
▲ '분노의 질주' 9번째 시리즈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9번째 작품이다.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빈 디젤, 존 시나,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나탈리 엠마뉴엘, 그리고 헬렌 미렌 등이 총출동해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분노의 질주> 시리즈 대표 감독인 저스틴 린 감독이 컴백,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 스케일을 선보일 것을 예고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9번째 작품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6월로 예정되어 있다.

이어,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 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함께 겸비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블랙 위도우’의 과거를 그릴 예정이다. 

   
▲ ‘어벤져스’ 군단 히어로 ‘블랙 위도우’ 의 이야기를 담은 마블 스튜디오 <블랙 위도우>

또한 ‘블랙 위도우’ 역의 스칼렛 요한슨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에 동시 노미네이트되며 최고의 연기력을 입증한 만큼, ‘블랙 위도우’의 모든 것을 폭발적으로 그려낼 그의 열연에 관심이 집중된다.

2019년 개봉해 국내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캡틴 마블>에 이어 여성 히어로 단독 솔로 무비의 흥행 역사를 갈아치울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블랙 위도우>는 마블 스튜디오의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마블 스튜디오의  <블랙 위도우>는 7월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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