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영화
독특한 세계관, 액션 여전사 샤를리즈 테론의 귀환 '올드 가드' 7월 10일 공개!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3  23:03: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오랜 시간을 거치며 세상의 어둠과 맞서온 불멸의 존재들이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 또다시 힘을 합쳐 위기와 싸워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영화 <올드 가드>가 긴장감 넘치는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자신에게 자연 치유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혼란에 빠진 나일(키키 레인)이 앤디(샤를리즈 테론)의 팀에 합류하면서 일생일대의 전투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기억도 할 수 없을 만큼 오랜 시간을 살아온 앤디와 그녀의 동료들은 십자군 전쟁을 비롯해 수많은 전쟁을 거치며 인간 세상을 수호해왔다.

   
▲ 샤를리즈 테론의 강렬한 액션이 담긴 <올드 가드> 2차 예고편 캡처

하지만 외부로 이들의 존재와 능력이 노출되면서 이 특별한 능력을 악용하려는 자들로 인해 위험에 처하게 된다. 어둠의 세력에게 표적이 되어 쫓기면서도 세상을 지키기 위한 임무를 이어가는 불멸의 전사들에게 정체성과 죽음에 대한 고뇌가 찾아오면서 또 한 번 이들은 혼란에 빠진다. 무엇보다 불멸의 존재인 줄 알았던 전사들에게 상처가 아물지 않는 시점이 찾아오는 것으로 밝혀져 이들에게 어떤 위기가 닥쳐올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영화 <올드 가드>는 동명의 인기 그래픽 노블 원작자 그레그 러카가 직접 영화 각본을 집필, 오랜 시간 동안 우리 곁에서 세계를 수호해온 올드 가드 세계관을 완벽하게 영화로 치환시켰다. 원작자가 만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층 현실성 있게 구현될 캐릭터에 기대가 모인다.

   
▲ 불멸의 전사들, 그 필사의 결전이 다가온다! <올드 가드> 2차 예고편 캡처

특히 강렬한 전사로 돌아온 샤를리즈 테론과 키키 레인이 보여줄 환상적인 액션 시너지 역시 호기심을 자극한다. 직접 제작에 참여한 샤를리즈 테론은 “이전 액션 장르에서 보지 못했던 캐릭터와 난관이 등장하는, 탄탄하면서도 역동적인 영화”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액션 히어로 샤를리즈 테론의 귀환과 수백 년의 시간을 건너온 불멸의 전사들이 보여줄 뜨거운 액션과 깊이를 더한 이야기에 모두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불멸을 견디는 자들의 목숨을 건 일생일대의 전투를 보여줄 <올드 가드>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7월 10일 확인 가능하다.

   
▲ 독특한 세계관, 액션 여전사 샤를리즈 테론의 귀환! 넷플릭스(Netflix)제작 <올드 가드>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남궁선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의 '승리호' 기대감 증폭시키는 티저 예고편 공개!
2
양준일, 프로덕션이황과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8월 중 새 음반 예정
3
[today포토] 박수인, ‘눈물 흘리며’
4
[화보] 소유,’뜨거움으로 가득 찬 슈트 패션’
5
엄정화, '환불원정대' 오늘 첫 만남.."음원 발표 있을 수도"
6
그룹 SF9,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 모델 발탁
7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황정민X이정재X박정민. 배우들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폭발한다!
8
유아인, 박정민, 김현주, 원진아, 양익준 초호화 캐스팅!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9
[today포토] 에이티즈(ATEEZ) 성화,‘만찢남’
10
'놀면 뭐하니' 싹쓰리 열풍 후끈..음원-음방-시청률 올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