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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X 안재홍 X 최우식 X 박정민, 존재만으로도 압도적인 그들이 뭉친 영화 '사냥의 시간'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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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9  22: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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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충무로 대표 배우인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의 만남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충무로 대표 배우들의 폭발적 연기 시너지를 예고하며 2020년, 가장 강렬한 화제작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이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충무로 대표 배우들의 폭발적 연기 시너지는 물론,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비주얼과 압도적 서스펜스로 202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힌다. 이번 작품은 <파수꾼>으로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 받은 뒤 <건축학개론>, <박열>, <아이 캔 스피크>, [시그널], [여우각시별] 등 다양한 작품을 연이어 흥행 시킨 이제훈의 3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 박정민 X 이제훈 X 안재홍 X 최우식이 뭉친 영화 <사냥의 시간>

여기에 스크린은 물론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개성 넘치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안재홍, <부산행>과 <기생충>으로 쌍천만 배우로 등극한 최우식, 영화 <동주>로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 후, <그것만이 내 세상>, <사바하>, <시동> 등을 통해 무한한 연기변신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정민, <양자물리학>으로 제40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박해수까지 현재 충무로를 이끄는 가장 핫한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처럼 매 작품 속 완벽한 연기와 흥행 신드롬,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독보적인 배우로 자리한 네 배우들이 영화 <사냥의 시간>을 통해서 선보일 특별한 캐릭터 연기, 그리고 이들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파수꾼>으로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충무로는 물론 전 세계가 주목하는 독보적 비주얼텔러 윤성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독창적이면서도 강렬한 작품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처럼 최고의 배우들과 감독이 의기투합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작품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 <사냥의 시간>은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 폭발적인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영화 <사냥의 시간> 런칭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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