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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X 정준호 X 황우슬혜 X 이이경 '히트맨' 포복절도 제작보고회 성황리 개최!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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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4  23: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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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유쾌한 활약부터 실사, 웹툰, 애니메이션을 오가는 색다른 볼거리까지 예고하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히트맨>이 지난 23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화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 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이번 제작보고회에는 작품의 주역이자 믿고 보는 코미디 에이스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과 최원섭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히트맨> 제작보고회 현장; 믿고 보는 코미디 에이스 배우 권상우와 정준호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은 등장만으로도 현장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 가운데, 먼저 말문을 연 최원섭 감독은 “진심으로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그것이 <히트맨>의 가장 큰 연출 의도”라는 당찬 포부를 밝혀 관객들의 유쾌한 웃음을 책임질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켰다. 

또한 권상우, 정준호는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 만큼 신선함을 느꼈고, 보면 볼수록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라고 입을 모아 색다른 볼거리와 매력으로 중무장한 신선한 코믹 액션의 탄생을 알린 것은 물론, 황우슬혜는 “시나리오를 읽으며 정말 많이 웃었다. 내가 연기한 ‘미나’뿐 아니라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재미있어 계속 웃었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여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환상적인 코믹 시너지가 담긴 <히트맨>을 더욱 기대케 한다.

   
▲ <히트맨> 제작보고회 현장; 환상적인 코믹 시너지를 예고하는 황우슬혜, 이이경

이어진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에서 웹툰 작가가 된 전설의 암살요원 ‘준’으로 돌아온 배우 권상우는 “제가 잘할 수 있는 코믹과 액션 두 가지가 모여있는 캐릭터”라고 역할을 설명해 믿고 보는 코믹 액션의 귀재 권상우의 귀환으로 작품에 신뢰를 더했으며, 전설의 국정원 악마교관 ‘덕규’로 분한 정준호는 “제가 가진 모든 코미디 장기를 <히트맨>에서 보여주고자 했다. 그동안 보여드리지 않았던 연기를 담아냈는데 관객분들께서 보시기에 신선하실 것”이라 전해 오랜만에 코믹 연기로 돌아온 그의 명불허전 존재감부터 새로운 활약까지 모두 엿볼 수 있는 <히트맨>에 호기심을 높였다. 

여기에 폭망 웹툰 작가 ‘준’의 든든한 아내 ‘미나’역의 황우슬혜는 “액션이나 남편 ‘준’을 위하는 마음 등 정말 재미있게 연기한 부분들을 관객분들도 함께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이번 역할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고, ‘준’ 덕후 막내 암살요원 ‘철’로 분한 이이경 역시 “감독님과 대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다. 애드리브를 다양하게 준비하기도 하고 장면을 풍성하게 만들기 위한 시도를 많이 했다”고 밝혀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엿보게 했다. 

   
▲ <히트맨> 제작보고회 현장; 저세상 코믹 시너지로 제작보고회를 훈훈하게 달궜던 배우들

이처럼 믿고 보는 코미디 에이스 배우가 모두 뭉친 <히트맨>의 역대급 조합을 최원섭 감독은 “대한민국 최고의 캐스팅”이라 표현해 다가오는 설 극장가를 강타할 코믹 히트 군단의 등장을 예고했다.

한편 비하인드 토크에서는 작품 속 캐릭터들의 코믹 액션 활약과 촬영 현장마저 웃음바다로 만든 배우들의 환상적인 애드리브 열전에 대한 유쾌한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이번 작품에서 고강도의 액션을 직접 소화한 권상우는 “화면 속에서 최대한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관객분들이 느끼는 터치감이나 타격감을 극대화하고자 했다”고 밝혀 짠내 나는 생활밀착형 연기는 물론, 강렬한 액션 쾌감까지 모두 아우르는 역대급 활약에 기대를 높였다.

   
▲ <히트맨> 제작보고회; 흥행을 다짐하는 배우들의 포즈(권상우, 정준호, 최원섭 감독, 황우슬혜, 이이경)

또한 정준호는 떠오르는 차세대 코믹 배우 이이경에 대해 “생활이 애드리브다. 모든 애드리브가 빵빵 터진다”고 전했으며, 권상우는 정준호에 대해 “선배님의 본능적인 코믹 연기에 깜짝 놀란 적이 많다. 정말 최고다”라고 덧붙여 이번 작품에 담긴 네 배우들의 환상적인 코믹 시너지를 궁금케 했다. 이에 최원섭 감독은 “배우분들의 애드리브 덕에 시나리오보다 영화가 더 재밌게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전해 남녀노소 관객 모두에게 확실한 웃음 히트를 날릴 영화 <히트맨>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다가오는 설 극장가 최고의 코믹 히트샷 등극을 예고하는 영화 <히트맨>은 오는 1월 22일 개봉한다.

   
▲ 설 극장가를 강타할 코믹 시너지와 반전 액션! 영화 <히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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