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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데뷔 첫 월드 투어 ‘BEFORE WE BEGIN’ 개최..타이베이부터 멕시코까지
이건봉  |  finklja@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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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4  19: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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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연예투데이뉴스=이건봉 기자] 에릭남이 2020년에 첫 월드 투어를 돌입한다.

에릭남은 2020년 1월 9일(현지시간) 타이베이에서 'ERIC NAM BEFORE WE BEGIN WORLD TOUR 2020'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후 에릭남은 1월 10일 마닐라, 11일 싱가포르, 13일 자카르타, 15일 방콕, 17일 쿠알라룸푸르 등 총 6개 지역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에릭남이 아시아 지역에서 투어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최근 발매한 데뷔 첫 영어앨범 'Before We Begin' 수록곡을 비롯해 대표곡들로 무대를 꾸미며 2020년의 시작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어 2월에는 미국으로 향해 1일 샌디에고 공연을 시작으로, 뉴욕, 보스턴, 토론토, 디트로이트, 시카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러스 등 북미 24개 도시에서 26회 공연을 펼치며 북미 전역을 누빌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에릭남은 북미를 거쳐 3월 남미 투어에 돌입, 20일 아르헨티나, 22일 칠레, 25일 브라질, 26일 멕시코 등 4개 지역 투어를 마지막으로 월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팬들이 보내준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월드 투어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에릭남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음은 물론, 현지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에릭남은 이번 월드 투어를 통해 국내 솔로가수 중 역대 최다 도시 투어를 개최하는 기록도 세우게 됐다.

앞서 에릭남은 지난해 북미 15개 도시 투어, 올해 3월 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끝낸 데 이어 올해 6월 유럽 10개 도시 투어까지 성료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나아가 에릭남은 이번 월드 투어를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토대로 이전보다 더욱 풍성해진 공연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에릭남은 최근 첫 영어앨범 'Before We Begin'을 발표한 후, 첫 월드 투어 'ERIC NAM BEFORE WE BEGIN WORLD TOUR 2020'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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