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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X정우성X배성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파격적인 눈빛 담은 런칭 포스터 공개!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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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6  23: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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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정만식, 진경, 신현빈, 정가람까지 한 작품에서 절대 볼 수 없었던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만남으로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온 최고의 화제작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감각적인 런칭 포스터 공개와 함께 2020년 2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하드보일드 범죄극이다.

   
▲ 과거를 지우고 새 인생을 살기 위해 남의 것을 탐하게 되는 '연희' 역의 전도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과 충무로가 주목하는 신예 배우들의 강렬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먼저, 출연하는 작품마다 상상을 뛰어넘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칸의 여왕’ 전도연이 과거를 지우고 새 인생을 살기 위해 남의 것을 탐하게 되는 ‘연희’ 역을 맡았다. <생일><남과 여><무뢰한><집으로 가는 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을 매료시킨 전도연은 날카롭고 강렬한 모습부터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대체 불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 사라진 애인 때문에 사채 빚에 시달리며 한탕을 꿈꾸는 '태영' 역이 정우성

여기에 <증인>으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 및 제40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2관왕을 수상한 정우성은 사라진 애인 때문에 사채 빚에 시달리며 한탕을 꿈꾸는 ‘태영’ 역을 맡아 지금까지 젠틀하고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탈피, 새로운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 아르바이트로 가족의 생계를 힘들게 이어가는 가장 '중만' 역의 배성우

또한, 대한민국 흥행 대작 MUST PICK 배우 배성우는 가족의 생계를 힘들게 이어가고 있는 가장 ‘중만’ 역을 맡아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그 만이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

   
▲ 기억을 잃어버린 ‘순자’ 역을 맡은 윤여정

뿐만 아니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는 수식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배우 윤여정과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다진 정만식, 진경이 참여해 연기 내공을 선보인다. 매 작품마다 진정성 있는 연기로 깊은 울림을 전했던 윤여정은 기억을 잃어버린 ‘순자’ 역을 맡아 작품의 신뢰를 더했다.

   
▲ 인정사정없는 고리대금업자 '박사장' 역의 정만식

여기에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하고 있는 정만식이 돈 앞에서 인정 사정없는 고리대금업자 ‘박사장’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매 작품마다 인상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진경은 가족의 생계가 먼저인 ‘영선’ 역을 맡아 극의 깊이감을 더한다. 최근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충무로가 주목하는 배우 신현빈은 빚 때문에 가정이 무너진 ‘미란’ 역을 맡아 기존의 도회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입체적인 캐릭터를 폭넓은 연기로 소화했다.

   
▲ 가족의 생계를 언제나 우선시하는 '영선' 역의 진경

마지막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작품으로 주목받은 정가람은 목적을 위해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불법체류자 ‘진태’ 역으로 분해 지금까지 보여줬던 순수한 이미지와 정반대의 모습을 소화하며 캐릭터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 빚 때문에 가정이 무너진 ‘미란’ 역의 신현빈

이번에 공개된 런칭 포스터 9종은 처절하고 절박한 상황에서 벗어나려는 캐릭터를 날카롭고 영리한 눈빛 하나로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지독한 돈 냄새에 눈을 뜨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진 강렬한 비주얼은 인생 벼랑 끝에서 지독한 돈 냄새를 맡은 짐승 같은 인간들의 불안한 욕망과 폭발 직전의 순간을 살아있는 눈빛과 표정으로 고스란히 담아냈다.

   
▲ 돈을 위해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불법체류자 ‘진태’ 역의 정가람

그간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날것 같은 얼굴과 표정을 사실적이면서 감각적으로 담아낸 이번 포스터는 8명의 배우들이 선보일 색다른 연기 변신과 강렬한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이처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역대급 배우들의 만남만으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렬하고 새로운 연기로 명품 배우들의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2020년 가장 날카로운 하드보일드 범죄극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2020년 2월 개봉 예정이다.

   
▲ 2020년 절대 놓칠 수 없는 하드보일드 범죄극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런칭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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