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관전 포인트 대공개!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1  23:09: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11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최고의 한 수로 주목 받는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스타일리시 바둑액션에 완벽하게 빠져들 관전포인트 세 가지를 전격 공개했다.

그 첫번째,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시리즈 영화의 새로운 한 수로 주목 받고 있다. 바로 전작 <신의 한 수>에 이어 신선한 바둑 액션 프랜차이즈로서의 개성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강렬한 캐릭터들의 열전을 기대케 하는 <신의 한 수: 귀수편>

각본 유성협 작가부터 바둑 자문의 김선호 바둑 기사까지 오리지널 제작진이 다시 뭉쳐 전작의 높은 완성도와 스타일리시 바둑 액션의 정통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여기에 더욱 업그레이드된 강렬한 캐릭터, 바둑 대국 스타일의 다채로운 변주를 더해 전작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신의 한 수: 귀수편>만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전편을 보지 않아도 빠져드는 믿고 보는 시리즈의 새로운 탄생을 기대케 한다.

   
▲ 다양한 내기 바둑의 세계를 선보이는 <신의 한 수: 귀수편>

두번째, 내기 바둑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2014년 극장가를 사로잡았던 <신의 한 수>의 스핀오프 범죄액션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내기 바둑 소재에 만화적 상상력까지 더해 치열한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귀수’의 사활 바둑부터 맹기바둑, 초속기바둑, 일색바둑, 사석 바둑, 다면기 바둑까지 더욱 다채로워진 대국 스타일에 확 빠져들어 어느새 ‘귀수’가 된 듯,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만화를 찢고 나온 듯 다양한 대국 스타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빠른 전개의 도장깨기식 바둑액션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연기고수들의 거침없는 열연을 엿볼 수 있는 <신의 한 수: 귀수편>

마지막으로, 강렬한 연기로 관객을 매료시키는 배우들이 <신의 한 수: 귀수편>의 6인6색 귀신의 수를 두는 바둑 고수로 귀환한다. 액션 레전드를 선보일 ‘귀수’역의 권상우는 신의 경지에 오른 ‘귀수’역을 위해 3개월 간의 고강도 액션 및 캐릭터 준비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타고난 액션 감각과 치열한 준비로 레전드 액션의 쾌감을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 긴장감 넘치는 액션으로 관객들을 흥분케 하는 <신의 한 수: 귀수편>

강렬한 존재감의 ‘똥선생’역의 김희원, ‘허일도’역 김성균, ‘부산잡초’역 허성태, ‘외톨이’역 우도환, ‘장성무당’역 원현준도 바둑돌을 놓는 법부터 영화 속 대국 기보를 외워가며 오랜 고민과 치열한 준비로 <신의 한 수: 귀수편>의 역대급 캐릭터들의 탄생을 선보인다. 이들의 신들린 6인6색 바둑고수 연기는 관객들이 마치 영화 속에 빠져들어 함께 대국을 펼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영화. 11월 극장가 최고의 한 수로 주목 받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11월 7일(목) 개봉한다. 

   
▲ 바둑액션과 만화적 상상력을 업그레이드한 <신의 한 수: 귀수편>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남궁선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잡혔건만..공효진-강하늘 로맨스 위기
2
마동석 X 박정민 X 정해인 X 염정아 캐릭터 변신완료! 영화 '시동' 1차 예고편 공개!
3
'블랙머니' 관객들의 호응 얻으며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
4
'감쪽같은 그녀' 훈훈한 웃음과 감동으로 가득찬 언론시사회 성황리 개최!
5
전현무X이혜성, 아나운서 선후배 커플 탄생
6
[today포토] 네이처(NATURE) 소희,’너무 마른 몸매’
7
ARIAZ(아리아즈), 가래떡&빼빼로데이 기념 깜짝 선물.."팬과 자주 만나고파"
8
박지훈, '꽃파당'으로 8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9
[today포토] 마마무(MAMAMOO) 솔라,’돋보이는 퍼포먼스’
10
현실을 반영한 한국형 생계범죄 블랙코미디 '카센타' 언론배급 시사회 성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