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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홉스&쇼>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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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4  01: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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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전 세계의 위협에 맞선 불가능한 미션을 위해 세계 최고 액션 스타들이 만났다.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 시리즈 최고의 라이벌이 마침내 할리우드 최강 액션 콤비로 탄생한다는 소식을 전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일찍이 전 세계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독보적인 캐릭터 ‘홉스’와 ‘쇼’는 7편과 8편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과 압도적인 액션을 선사하며 최고의 흥행 견인차가 되었다. 특히,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하며 영화의 동력이 된 그들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을 통해 폭발력을 입증했다.

   
▲ 홉스와 쇼는 불가능한 미션을 위해 함께 팀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몸서리를 친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제작진들은 이들의 독보적인 연기 호흡에 주목, 마침내 불가능한 미션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홉스’와 ‘쇼’의 극과 극 캐릭터와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분노의 질주: 홉스&쇼>를 탄생시켰다.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전세계를 구해야 하는 극강의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원치 않게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로 통큰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보여준다.

   
▲ 에테온 주식회사의 기술로 기계적인 완벽함을 얻은 브릭스턴은 홉스와 쇼를 상대로 대담한 제안을 내민다

공식적으로만 세상을 4번 구한 전직 베테랑 경찰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 분노 조절 실패로 쫓겨난 전직 특수요원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 99.9% 완벽히 다른 두 남자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어 전 세계를 위협하는 슈퍼 휴먼 '브릭스턴'(이드리스 엘바)의 위협에서 '쇼'의 동생 '해티'(바네사 커비)를 구하기 위해 돌진한다.

글로벌 신드롬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새로운 프로젝트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시리즈에 속한 작품답게 할리우드 최고의 블록버스터 제작진과 액션 스타들의 초특급 시너지를 보여준다.

   
▲ 에테온의 시설에서 간신히 위기를 넘긴 홉스와 쇼, 헤티는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다

<데드풀 2>, <존 윅>을 통해 독창적인 액션 연출과 감각적인 코미디 실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이전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작품을 탄생시키기 위해 다채로운 액션과 세심한 캐릭터라이징을 통해 코미디까지 모두 담아 관객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타이틀 롤을 맡은 세계 최고의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도 놀라움을 금치 못한 극한의 액션으로 영화의 정체성을 단숨에 정리한다.

   
▲ 브릭스턴은 자신이 쟁취해야 할 목표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홉스와 쇼를 방해한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만의 독창적인 액션의 세계를 구축하고 싶었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은 수개월의 고강도 체력 훈련과 복잡한 무술 트레이닝 일정을 소화했고, 이드리스 엘바는 슈퍼 휴먼의 초월적인 능력을 이용한 민첩하고 카리스마 있는 액션을, 여기에 바네사 커비가 합류하여 지금까지의 여성 액션의 판도를 바꿀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다.

배우들의 노력과 할리우드 베테랑 액션 스태프들이 총출동해 탄생한 다채로운 액션 시퀀스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상징하는 음악의 비트와 액션 동작의 타이밍을 세세하게 맞춰 관객들이 놀랄만큼 감각적인 멋진 액션 명장면들로 영화를 꽉 채운다.

영화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8월 14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된다.

   
▲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홉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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