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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입대전 에이맨 사내이사직 사임.."성실히 군복무 중"
김은정  |  tvj@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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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1  18: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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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인 배우 이종석이 1일 오전 같은 소속사 권나라와 열애설이 불거진 후 소속사와 관련한 여러 거론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 특히 권나라의 소속사 이적에 이종석이 직접나서 적극 권유했다고 보도되면서 군 복무 중 영리행위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일부 의견이 일자 그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에이맨프로젝트는 1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배우 이종석 씨와 관련된 당일 보도된 기사와 관련된 사실을 전달해 드린다."며 가장 먼저 "이종석 씨는 등기부에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지 않다. 이종석 씨는 지난 3월 입대 전인 지난 2월 20일 이미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에이맨프로젝트의 운영은 현재 오랜 매니저 경험이 있는 차강훈 대표가 맡고 있다. 이종석 씨의 동생인 이종혁 씨가 사내 대표이사로 등기 돼 있으며, 이와 관련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과거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던 인력이 지난 4월 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인력으로 대체되었다."고 설명했다.

에이맨프로젝트는 애초 이종석의 1인 기획사 형태로 설립되었다가 최근 권나라를 소속 배우로 영입했다. 그 과정에 이종석이 직접 권나라의 섭외에 나섰다고 알려지면서 군 복무 중 영리행위를 한 것이냐는 의혹이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 것.

이에 에이맨프로젝트는 "권나라 씨는 5월 전속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와 관련한 공식적인 업무 역시 해당 매니저들이 수행하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종석 씨는 관련 법규를 인지하고 현재 성실히 군복무 중이다. 사람과 사람 간에 주고받는 인간적인 대화나 교류 등 지극히 사적인 부분까지 영리행위를 추구하는 것으로 몰아가는 것은 억울한 일일 것."이라며 "이종석 씨와 권나라 씨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 임을 다시 한 번 확인드린다."며 관련 열애설을 다시 한번 일축했다.

끝으로 에이맨프로젝트는는 "당사 소속 배우들과 관련해 악성적인 루머를 생성하고 있는 일부 움직임이 포착되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소속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실 확인 없는 무분별한 보도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종석과 권나라는 1일 불거진 열애설에 두 시간 만에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밝히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종석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에 있고, 권나라는 차기작으로 JTBC 새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준비 중이다.

이하, 에이맨프로젝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이맨프로젝트>입니다.

소속 배우 이종석 씨와 관련된 당일 보도된 기사와 관련된 사실을 전달해 드립니다.

언론인 관계자분들 항상 깊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소식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이종석 씨는 등기부에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종석 씨는 지난 3월 입대 전인 지난 2월 20일 이미 사내이사직을 사임했습니다.

2. 에이맨프로젝트의 운영은 현재 오랜 매니저 경험이 있는 차강훈 대표가 맡고 있습니다. 이종석 씨의 동생인 이종혁 씨가 사내 대표이사로 등기 돼 있으며, 이와 관련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과거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던 인력이 지난 4월 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인력으로 대체되었습니다.

3. 권나라 씨는 5월 전속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와 관련한 공식적인 업무 역시 해당 매니저들이 수행하였습니다.

4. 이종석 씨는 관련 법규를 인지하고 현재 성실히 군복무 중입니다. 사람과 사람 간에 주고받는 인간적인 대화나 교류 등 지극히 사적인 부분까지 영리행위를 추구하는 것으로 몰아가는 것은 억울한 일일 것입니다.

5. 이종석 씨와 권나라 씨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 임을 다시 한 번 확인드립니다.

6. 더불어 당사 소속 배우들과 관련해 악성적인 루머를 생성하고 있는 일부 움직임이 포착되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입니다. 소속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실 확인 없는 무분별한 보도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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