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하자마자 기록 갈아치우며 흥행 돌풍!개봉 첫 날 134만 명 관객 동원, 경이적 오프닝!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5  15:05: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 첫날 단 하루 만에 1,340,873명 관객(누적 관객수: 1,341,497명)을 동원하며 역대 대한민국 영화 역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달성하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낳았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개봉 첫 날 기록은 종전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신과함께-인과 연>이 2018년 8월 1일에 세운 1,246,603명 기록을 뛰어넘는 기록이자 역대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인 <쥬라기월드: 폴른 킹덤>이 작년 현충일에 세운 1,183,496명 기록을 모두 가뿐히 뛰어넘었다. 이와 함께 전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이 세운 980,042명 기록을 갈아치우며 마블 영화 최고 오프닝까지 기록했다.

또한 <어벤져스: 엔드게임> 4DX가 개봉 첫날 평균 객석률 88%를 기록, 역대 평일 4DX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의 오프닝 스코어도 뛰어넘은 기록이다.

이와 함께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어벤져스>(2012)의 7,075,607명,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의 10,494,840명,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의 11,212,710명 기록에 이어 <어벤져스>시리즈 누적 관객수 3,000만 명까지 돌파하는 기록까지 더했다. 특히 <어벤져스> 시리즈는 연속 천만 관객 동원 및 역대 외화 흥행 2,3위를 모두 보유하고 있기에 그야말로 <어벤져스>시리즈는 대체불가의 흥행 블록버스터 시리즈임을 입증하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역대급 오프닝 수치로 흥행의 포문을 연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IMAX, 4DX, MX, Super Plex G, Super S, Super 4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상영중이다.

   
▲ 영화 역사를 바꾸는 마블의 경이로운 10년을 집대성한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남궁선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소지섭,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 열애 "소중한 사람 생겨"
2
[today초점] '봄밤', 한지민X정해인에 쏠리는 기대와 부담
3
[today포토] '모다페 2019' 개막식, 현대무용 발전을 위하여 "파이팅"
4
[today포토] '모다페 2019' 개막식, 한국무용협회 조남규 이사장
5
[today포토] '모다페 2019' 이해준 운영위원장, 오늘은 진행자로
6
[today포토] '모다페 2019' 정경호, "개막 축하드립니다"
7
[today포토] 러블리즈(LOVELYZ),’풋풋한 사랑의 그리움을 그린 여덟 요정’
8
[today포토] '모다페 2019' 정경호, 단체 촬영 중 센스 만점 '매너 무릎'
9
[today포토] '모다페 2019' 개막식, 문화체육관광부 김정배 실장 축사
10
[today포토] '모다페 2019' 오광록, 개막식도 참석한 무용 애호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