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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다크 피닉스' 개봉일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기대 포인트 전격 공개!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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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3  22: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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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엑스맨>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를 알리는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역대급 캐릭터의 매력이 담긴 1차 보도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다크 피닉스로 각성한 진 그레이의 강렬한 카리스마이다. 모든 것을 초월하는 가장 강력하고 파괴적인 존재, 다크 피닉스로 변한 그녀가 엑스맨이 이룬 모든 것들을 무너뜨릴 것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 <엑스맨: 다크 피닉스> 다크 피닉스로 완전히 각성한 진 그레이

이어 이번 작품에 새롭게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외계 존재인 제시카 차스테인의 모습이 최초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녀는 폭주하는 힘과 억눌려왔던 어둠에 눈을 뜬 진 그레이의 힘을 이용하기 위해 그녀에게 접근,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특히 제70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인 제시카 차스테인이 선사할 새로운 캐릭터에 관객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 진 그레이의 힘을 이용하기 위해 그녀에게 접근하는 미스터리한 외계 존재인 제시카 차스테인

끝으로 엑스맨 수트를 입고 제트기에 탑승해 어디론가 향하는 엑스맨의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끈다. 히어로로 거듭난 그들이 무사히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6월, 극장에서 반드시 <엑스맨: 다크 피닉스>를 봐야만 하는 기대 포인트 3를 공개한다.

첫 번째 기대 포인트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시리즈의 피날레를 알릴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이다.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엑스맨> 시리즈는 기존 히어로 영화와 차별화되는 깊이 있는 주제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19년 동안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작품은 <엑스맨>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으로 지금껏 본 적 없었던 강렬한 드라마는 물론 역대급 스케일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엑스맨> 시리즈의 각본을 집필하며 세계관 구축에 힘써온 사이먼 킨버그가 연출을 맡아 시리즈의 마지막에 어울리는 완성도 높은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 '엑스맨' 캐릭터들의 강렬한 만남을 예고하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

두 번째 기대 포인트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선사할 역대급 캐릭터들의 향연이다. 제임스 맥어보이부터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소피 터너는 매 작품마다 압도적인 연기력과 독보적 매력을 뽐내며 전 세계를 사로잡아왔다. 특히 이들은 <엑스맨: 다크 피닉스>만의 매력적인 이야기에 매료됐다고 밝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외계 존재 캐릭터를 맡은 제시카 차스테인까지 합류하며 이들이 선사할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모든 것을 초월하는 가장 강력하고 파괴적인 존재,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

마지막 기대 포인트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파괴적인 힘을 지닌 ‘다크 피닉스’가 전면에 나선 작품이라는 점이다. 엑스맨의 멤버로 엄청난 잠재적 능력을 지닌 진 그레이가 엑스맨이 이룬 모든 것들을 무너뜨릴 파괴적인 존재 ‘다크 피닉스’로서 능력을 각성하며 엑스맨 사상 가장 큰 위협이 된다는 이야기는 탄탄한 긴장감을 갖춘 역대급 드라마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특히 사랑하는 친구이자 강력한 적인 그녀를 상대로 맞서 싸워야 하는 엑스맨의 딜레마까지 담아내며 기존 히어로 영화에서 볼 수 없는 독보적 결을 지닌 히어로 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이처럼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뭉쳐 완벽한 시너지를 뽐내며 더욱 진화될 이야기를 선보일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2019년 6월 개봉 예정이다.

   
▲ 엑스맨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 <엑스맨: 다크 피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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