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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필 감독 영화 '어스' 절대 놓쳐선 안 될 관람포인트 TOP3 공개!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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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2  13: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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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전세계의 미친 극찬과 함께 주목 받고 있는 화제작 <어스>(원제: US)가 본격적인 악몽의 세계로 초대하는 3가지 관람 포인트를 전격 공개한다.

그 첫번째로 전편 <겟 아웃>으로 전세계를 놀라게 했던 천재 감독 조던 필이 <어스>로 돌아와 또 한 번 새로운 악몽의 세계를 선사할 것을 기대케 한다. 그는 <겟 아웃>에서 뛰어난 연출력과 기발한 소재로 전세계 평단과 영화 팬들의 강한 신뢰를 받으며 대한민국에서 북미를 제외하고 전세계 흥행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의 새 역사를 써내려 갔다. 이처럼 단 한 편의 영화만으로 확고한 입지를 굳힌 그가 <어스>에서도 우리와 똑같이 생긴 존재가 나타난다는 섬뜩한 소재를 선보일 것을 예고하며 오직 그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참신한 연출을 예고해 영화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관람포인트 첫번째, <겟 아웃>에 이은 조던 필 감독의 참신한 소재 & 기발한 연출!

두 번째로 모든 장면에 등장하는 단서들 역시 <어스>의 관람 포인트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그동안 공개된 컨텐츠마다 등장한 가위, 토끼, 예레미야 11:11 등의 단서들은 예비 관객들의 다양한 해석과 추측을 불러일으키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특히 전편 <겟 아웃>에서도 다양한 단서를 내포했던 조던 필 감독의 차기작인 만큼, <어스> 역시 영화의 줄거리를 해석하는 중요한 실마리가 곳곳에 숨겨져 있을 것을 예고해 어느 장면도 놓칠 수 없는 충격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 관람포인트 두번째, 시작부터 끝까지 촘촘하게 가득 차 있는 단서들!

마지막으로 <어스>를 더욱 기대케 하는 것은 바로 루피타 뇽이 선보일 압도적인 연기력이다. <블랙 팬서>(2018)로 전세계를 사로잡았던 루피타 뇽이 가족들과 떠난 휴가에서 자신들과 똑같이 생긴 불청객을 만난 엄마 애들레이드 윌슨 역으로 미친 열연을 펼치는 것. 해외 최초 시사 이후 “영리한 연출을 돋보이게 만드는 뛰어난 연기”(Observer) 등 강렬한 연기에 대한 극찬까지 쏟아지고 있어 그녀가 선보일 열연에 대한 기대감은 단연 화제다. 특히 등장만으로도 현장의 분위기를 긴장되게 만들 정도로 엄청난 싱크로율을 선보인 만큼,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그녀의 연기는 또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 관람포인트 세번째, 블랙 파워의 주인공 루피타 뇽의 압도적인 연기력!

영화 <어스>는 전세계를 놀라게 한 <겟 아웃> 조던 필 감독의 차기작으로 그 무엇도 상상할 수 없는 예측불허의 영화.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로 가득한 화제작 <어스>는 3월 27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 그 무엇도 상상할 수 없는 예측불허의 영화 <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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