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영화
최민식 X 한석규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 가장 기대되는 사극! 드디어 크랭크업!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8  14:17: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2019년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가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개봉 준비에 돌입한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대왕과 그와 뜻을 함께 했지만 한순간 역사에서 사라진 장영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해 10월 첫 촬영을 시작한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가 추운 날씨에도 불구, 용인을 시작으로 담양, 문경, 충주, 보성, 부안 등 전국 곳곳에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며 지난 1월 23일(수) 촬영을 마무리했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는 그간 스크린에서 깊이 다뤄진 적 없었던 조선의 두 천재 ‘세종’과 ‘장영실’ 사이의 숨겨진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낼 예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최민식이 ‘장영실’을, 한석규가 ‘세종’을 맡아 1999년 영화 <쉬리> 이후 20년 만의 재회를 알리며 일찍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에 두 배우가 이번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를 통해 보여줄 연기 호흡과 강렬한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최민식 X 한석규 주연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

조선의 천재 과학자 ‘장영실’로 분해 또 한번 자타공인 명품 배우임을 입증할 최민식은 촬영을 마무리하며 “실제 역사 속에서도 ‘세종’과 함께 하다 한순간 사라진 ‘장영실’의 이야기를 풀어낸 이 특별한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를 통해 관객 분들과 빨리 만나고 싶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당대 최고의 성군으로 평가 받는 ‘세종’ 역으로 왕의 야심 찬 면모와 묵직한 카리스마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할 한석규 역시 “완성도 높은 작품과 캐릭터를 보여드리고자 치열하게 촬영에 임했고 매 순간들을 잊지 못할 것 같다. 그 열기가 관객 분들께 온전히 전해졌으면 좋겠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해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 4개월간의 대장정 마치고 크랭크업!

연출을 맡은 허진호 감독은 “최민식, 한석규 두 배우의 호흡이 완벽했다. 저 역시 기대가 되고, 두 배우를 포함해 모든 배우와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작품인 만큼 힘있고 훌륭한 영화를 위해 후반작업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현장에서 동고동락한 배우, 스태프에게 감사를 전함과 동시에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4개월간의 열정 넘치는 촬영을 종료하며 올해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는 2019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남궁선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인터뷰②] 윤소호, 20대에 만난 뮤지컬 '헤드윅'.."에너지 담고파"
2
[현장後] '스웨그에이지' 버스킹 성료.."모든 순간 행복했습니다"
3
[today초점] '같이펀딩', 김태호여서 가능한 재미와 가치 '두 토끼'
4
구혜선-안재현, 3년 만에 파경.."결혼 유지 어려워"
5
'일로 만난 사이' 유재석-이효리, 다시 만날 '대상 케미'..기대할 수밖에
6
송은이, 이번엔 영화 예능 만든다..'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 출격
7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홉스&쇼>
8
서울예술단 '다윈영의 악의기원', 최우혁-박은석 등 초연 멤버로 컴백
9
[today초점] '뭉쳐야 찬다' 최수종 낚시..자체최고시청률 '민망'
10
'리틀 포레스트' 아이들과 첫 만남..6.8% 쾌조의 스타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