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영화·공연·음반영화
'아쿠아맨' DC 확장 유니버스 최고 기록! 400만 관객 돌파!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3  11:3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연말, 연초 박스오피스 최강자의 자리를 차지한 영화 ‘아쿠아맨’이 2019년 1월 3일 오전 4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아쿠아맨’이 누적관객수 400만 명을 넘어섰다. 19일 개봉 이후 12일만에 300만 명 관객을 동원한데 이어 3일만에 100만 명 관객을 더해 400만 명 고지를 점령했다.

‘아쿠아맨’은 일찌감치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225만 명)을 넘어서며 DC 확장 유니버스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고 ‘분노의 질주: 더 세븐’(324만 명)까지 넘어 연출을 맡은 제임스 완 감독의 국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작으로 올라섰다. 또한 DC 유니버스 명작으로 손꼽히는 ‘다크 나이트’(417만 명)까지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흥행을 지속하고 있어 곧 10억 달러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이는 DC 유니버스 중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이후 두 번째 기록이다. 연일 관객들의 호평 속에 예매율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어 박스오피스 기록 행진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아쿠아맨’은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지상 세계와 수중 세계를 오가는 위대한 여정과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아틀란티스 7개 바다 왕국의 거대한 스케일과 다양한 심해 크리처가 등장하는 풍부하고 화려한 볼거리로 비주얼 황홀경을 선사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영웅 탄생의 신화적인 스토리와 가족애, 사랑, 희망과 감동이 고루 담긴 오락영화로서의 밝은 분위기 또한 온 가족이 볼만한 영화로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했다.

최고의 히어로 캐릭터를 완성한 제이슨 모모아의 쿨하고 시크한 매력과 좌중을 압도하는 앰버 허드와 니콜 키드먼의 완벽한 미모는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컨저링’ 유니버스를 비롯해 ‘분노의 질주: 더 세븐’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한 제임스 완 감독은 ‘아쿠아맨’을 통해 액션에 공포, 로맨스, 판타지까지 다재다능함을 입증했다.

완벽한 어드벤처 영화이자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시킨 ‘아쿠아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DC 세계관을 확실하게 부활시킨 영웅 '아쿠아맨'! 영화 <아쿠아맨>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남궁선정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JYP 신인걸그룹 'ITZY(있지)', 5인조 공개로 기대감 업
2
[today초점] '남자친구', '황후의 품격' 결방에도 좀처럼 오르지 않는..
3
AOA 여동생 그룹 '체리블렛', 데뷔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4
[today초점] '골목식당', 논란의 청파동 편 유야무야 매듭..'씁쓸'
5
'썰전', 유시민-전원책 300회 특집 출연.."대권주자vs한국당미래"
6
[today포토] 세븐틴 호시,‘빛나는 비주얼’
7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퀘스트 완료 그 후.."아직 남았다"
8
[today포토] 최희, ‘봄이 부르는 자태’
9
현빈-손예진, 美 마트 동반 포착에도 "사귀는 사이 아니다"
10
'SKY 캐슬' 이태란, 염정아 앞 처절한 오열..시청자도 울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