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가요
조용필, 50주년 전국투어..서울 앵콜 공연으로 대미 장식 "땡스 투 유"
박재준  |  tvj@tvj.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2  09:24: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조용필 50주년 추진위원회

[연예투데이뉴스=박재준 기자] 데뷔 50주년을 맞은 ‘가황’ 조용필이 서울 앵콜 콘서트로 50주년 기념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조용필 50주년 추진위원회는 오는 12월, 조용필 5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땡스 투 유(Thanks To You)’의 구미, 부산 및 서울 앵콜 공연을 소식을 알리며, 구미 공연의 티켓이 오늘(22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고 전했다.

조용필은 12월 1일 오후 7시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 구미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8일 오후 7시 부산 벡스코(BEXCO)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부산 공연까지 이어가며 12월도 50주년 기념 투어로 전국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12월 15일 오후 7시 및 12월 16일 오후 6시에는 서울 올림픽공연 체조경기장에서 양일간 서울 앵콜 공연까지 펼치며, 50주년 전국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앞서 조용필은 지난 5월,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공연으로 이번 전국투어의 서막을 올렸다. 티켓 오픈 10분 만에 전석 매진되고, 4만 5천여 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등 가왕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 세찬 폭우 속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았던 조용필의 무대와 이에 보답하듯 터져 나온 관객들의 엄청난 떼창과 환호가 뜨거운 감동을 만들어냈던 만큼, 서울 앵콜 공연에 대한 문의 역시 쏟아졌다.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앵콜 공연 개최를 확정 지었다는 후문이다.

‘땡스 투 유’ 구미 공연 티켓은 오늘(22일) 오후 2시, 부산 및 서울 앵콜 공연은 각각 오는 24일, 26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조용필의 5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땡스 투 유’는 지난 50년간 조용필의 음악을 사랑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공연으로, 긴 시간 쉼 없이 노래할 수 있었기에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던’ 조용필의 진심이 담겨있다.

또한, 50주년 기념 공연인 만큼, 조용필 음악의 역사와 시대상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면서 모든 사람이 서로에게 감사하고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축제와 같은 화려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이찬원 코로나19 여파, 임영웅→홍현희 '음성'..영탁·정동원 '아직'
2
이찬원, 코로나19 확진..'뽕숭아학당' '사랑의콜센타' 줄비상
3
화려한 무대와 미술, 음악이 극치를 이루는 영화! <더 프롬>
4
아이즈원(IZ*ONE),미니 4집 ‘One-reeler’ 콘셉트 포토 Scene #3 공개...'공존하는 우아함과 독보적 비주얼'
5
2PM JUN. K, 12월 9일 새 미니 앨범 '20분'으로 솔로 컴백
6
마동석X정경호X오나라. 성형메카 다룬 '압구정 리포트' 크랭크업!
7
K-콘텐츠 넷플릭스 초대형 프로젝트 '스위트홈' 12월 18일 전 세계 론칭!
8
아나운서 이단비, '엔앤엔웍스와 전속 계약 체결!'
9
전효성, 다이어트 영상 공개..허리 26인치→23.5인치 '3개월만'
10
김성주 측, "방역지침 준수..검사도 포함"..'뭉찬' 土 녹화 가능할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