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드라마뉴스예정작
지수X정채연X진영,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출연 확정
박현철  |  tvj@tvj.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4  09:12: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예투데이뉴스=박현철 기자] 최고의 '핫 라이징' 지수, 정채연, 진영이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가제)'를 통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어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세계적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기업 넷플릭스(Netflix)가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가제)'의 제작을 확정 지었다. 대세 청춘 3인방 지수, 정채연, 진영 등 주연 캐스팅을 확정한 로맨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2019년 공개를 목표로 올해 제작에 돌입한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연애감정제로인 대학생 남사친과 여사친, 그리고 그 여사친에게 설렘을 느끼는 남사친의 절친인 한 남자가 펼치는 청춘들의 첫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를 집필한 김민서 작가가 참여하고, <아이가 다섯>, <연애의 발견>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드라마 <용팔이>, <결혼의 여신>을 연출한 오진석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트렌디하고 공감 가는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제작 확정과 함께 캐스팅 소식도 알렸다.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지수, 가수뿐만 아니라 <혼술남녀> 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던 정채연 그리고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설렘을 선사했던 만능 엔터테이너 진영이 주연 3인방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풋풋하고 발랄한 세 배우가 선보일 청춘들의 꽃 냄새 폴폴 나는 로맨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총 8회로 제작되며, 2019년 공개를 목표로 올해 제작에 돌입한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today초점] 방탄소년단, 영어는 안 하고 일본어는 한다?
2
'희곡아, 문학이랑 놀자' 공연·참여·강연까지, 한 번에 만나자
3
큐브 엔터테인먼트, 현아X이던 퇴출.."신뢰회복 불가능 판단"
4
치열하고 생생한 역사 속 전투, 장엄하게 되살아나다! 영화 <안시성>
5
큐브엔터테인먼트, 자충수 된 현아X이던 퇴출-번복
6
'미스터 션샤인' 유연석, 구동매 결말 암시? "나쁜 놈은 빨리 죽어"
7
시나리오와 드라마의 힘으로 탄탄하게 완성된 영화! <암수살인>
8
[today포토] '천사에관하여:타락천사편', 재연의 주인공들 "파이팅"
9
'열두밤' 제작진 측, "채널A 드라마 방향성 담은 작품 될 것"
10
유해진·조진웅·이서진·염정아·김지수의 조합, 영화 '완벽한 타인' 런칭 포스터 전격 공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 : 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