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연예
‘난로’ 이시영 “은재 보내야 한다는 생각, 가슴먹먹!”이시영, 미니홈피에 소감 남겨 “은재 보내지 못할 거 같아”
우현서 기자  |  wooha3425@para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2.13  10:12: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난폭한 로맨스’에서 경호원 은재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배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의 글을 올려 화제다.

KBS2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박연선 극본 배경수 연출)는 4회를 남겨두고 무열이 은재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스토커의 정체가 밝혀지며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이 드라마에서 은재 역을 맡고 있는 이시영은 터프하면서도 귀여운 은재의 매력을 완벽하게 드러내주며 호평세례를 받고 있다.

이시영은 13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에 다음 주 은재를 보내야 하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녀는 “다음 주면 은재를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문득 가슴이 먹먹해져요. 매주 기다리던 대본을 받을 수 없고”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녀는 “내 친구 동아...울아빠..내 동생 창호...그리고 나 없으면 무지 외로워지는 울 대표님 케빈장, 항상 든든한 동수 선배... 수영이,..내 베프 우영이..그리고 무열. 이제 열흘 남짓이면 거짓말처럼 이 사람들을 만날 수 없는 건지, 대본을 손에 쥐고 울고 웃으면서 은재가 될 수 없는 건지”라며 “은재를 보내지 못할 거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시영은 “그동안 많은 작품을 한 건 아니지만 항상 시원섭섭했는데 이번엔 아주 마니마니 이상하네요. 굉장히 오랫동안 힘들 거 같아요.”라고 배역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남은 시간 동안, 무열이, 동아, 태한, 가족들, 케빈장, 동수, 수영, 우영이 더더더더 마니 눈에 담아두고 가슴에 새겨두고 잊지 않게 꼭 넣어두어야 겠어요. 특히 유은재 은재 은재 더 많이 기억해야죠. 마니마니 애정하니까.”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온전히 제 기억 속에서 더 기억하려면 내일부터 더욱더 열심히 행복하게 촬영해야겠죠? 난로 힘내자 유은재...난로를 사랑해주시는 분들 위해서 은재는 꿈을 향해 열심히 뛰겠습니다.”라며 특유의 긍정과 발랄함을 드러내며 마지막을 맺었다.

팬들은 “캐릭터에 정이 많은 든 듯, 힘내세요!” “이 드라마를 보고 이시영 씨 팬이 됐다” “꼴통 은재를 영원히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라는 반응으로 그녀를 응원했다.

한편, 무열이 이모라고 부르는 가사도우미(이보희 분)가 스토커로 밝혀지고 강종희(제시카 분)가 위험에 처할 것으로 예고돼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난폭한 로맨스’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우현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미스터트롯 이찬원, MBC 드라마 ‘꼰대인턴’ OST Part 2 ‘시절인연’ 발매...생애 첫 OST
2
SBS, 29일 '더킹' 결방→영화 '컨테이젼' 편성.."코로나19 경각심 위해"
3
로이킴, 오늘(27일) 신곡 '살아가는 거야' 공개..명품 발라드 예고
4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6월 17일 첫 정규 앨범 'GO生' 발매! 컴백 트레일러 필름 깜짝 공개
5
[화보] 성훈, ‘태양같은 비주얼’
6
[화보] 김유정, ‘뜨거운 태양 속 청량감 발산하는 섬머룩‘
7
네티즌 '우수연극' 선정작 '웃픈 3일', 6월 2일 앵콜 개막
8
'슬의생' 조정석부터 전미도까지.."내 최애 장면은요"
9
[화보] 아스트로(Astro), ‘소년에서 남자로’
10
[today현장] '꼰대인턴', 코믹 묻고 브로맨스 더블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