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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코믹하고 잔망넘치는 데드풀의 매력이 폭발한다! <데드풀2>
남궁선정  |  zeno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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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5  13: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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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더욱 화려해진 액션부터 탄탄해진 각본, 더욱 강력해진 유머 등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 된 <데드풀2>(Deadpool 2)로 돌아왔다. 전작 <데드풀>은 ‘데드풀’이라는 전대미문의 캐릭터의 등장을 알리며 압도적 호평과 함께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월드 와이드 R등급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을 뿐 아니라 국내 개봉 당시 청불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한데 이어 331만 관객을 동원하며 새로운 흥행 역사를 썼다.

영화 <데드풀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 '데드풀'은 악당들에게 쫓겨 도핀더(카란 소니)가 운전하는 택시로 돌진한다

전직 특수부대 출신인 웨이드 윌슨(라이언 레놀즈)은 온몸에 퍼져있는 암 치료를 위해 비밀 실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강력한 힐링 팩터를 얻으며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슈퍼 히어로 '데드풀'로 거듭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로맨틱 가이인 그는 사랑하는 여자친구 바네사(모레나 바카린)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중, 미래에서 온 케이블(조슈 브롤린)과 마주하게 된다. 케이블로부터 어린 돌연변이 러셀(줄리안 데니슨)을 지키기 위해 팀원을 모집하고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팀 엑스포스를 결성하게 된다.

<데드풀2>는 전편에서 ‘데드풀’이라는 캐릭터의 독특한 매력은 물론 센스 넘치는 유머와 톡톡 튀는 대사를 선보이며 호평 받았던 폴 워닉과 렛 리즈가 다시 한 번 참여해 더욱 재치 넘치는 대사와 상황들을 탄생시켰다.

   
▲ 인공 유기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신체의 일부분이 사이보그로 변한 케이블은 미래에서 현재로 시간여행을 한다

여전히 R등급을 유지한 채 온통 사방으로 날라다니는 '육두문자(four-letter words)' 대사들은 관객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재기발랄함을 장착한 채 쉬지 않고 관객들에게 폭탄급 유머를 날린다.

하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게, 적절한 수준으로 남발되는 기가 막히게 찰진 대사들은 '데드풀'이라는 역대급 캐릭터와 혼연일체되어 관객들에게 '데드풀'의 캐릭터를 명확하게 확인시켜준다.

또한 <데드풀2>는 가감없이 묘사되는 액션 시퀀스에도 관객들에게 놀라운 서스펜스를 안긴다. 캐릭터와 혼연일체의 연기를 펼쳤던 라이언 레놀즈는 '데드풀' 그 자체가 되고, <존 윅>,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독보적인 액션 시퀀스 연출과 세련되고 감각적인 미쟝센을 추구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액션 천재’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새롭게 연출을 맡아 매력 터지는 '데드풀'의 액션을 시원하게 담아낸다.

   
▲ 잔망스럽고 막무가내인 '데드풀'은 케이블의 위협을 막기 위해 콜로서스에게 말도 안되는 땡깡을 부린다

전편에 이어서 등장하는 콜로서스(스테판 카피식;앙드레 트리코테우스)는 시종일관 학교 선생님 같은 모습으로 '데드풀'을 교화(?)시키려 하고, 네가소닉 틴에이지 워헤드(브리아나 힐데브란드)는 쿨내 진동하는 모습으로 시기적적하게 '데드풀'을 위기에서 구하기도 한다.

이번 영화에서는 '데드풀'의 '드립'에서 빠질 수 없는 각종 패러디도 등장하는데 특히 휴잭맨의 '울버린'과 '엑스맨'의 다른 멤버들 이야기, 그리고 라이언 레놀즈의 흑역사인 <그린 랜턴>도 끊임없이 반복된다.

전편보다 더욱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액션 시퀀스로 새로운 스타일의 히어로 액션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더욱 코믹하고 잔망넘치는 데드풀의 매력이 폭발하는 <데드풀2>는 북미 지역보다 이틀 빠른 5월 16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된다.

   
▲ 더욱 코믹하고 잔망넘치는 데드풀의 매력이 폭발한다! <데드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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