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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29인의 환상의 모던태권도 '킥스3', 오늘(12일) 개막
박재준  |  tvj@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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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1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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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킥스

[연예투데이뉴스=박재준 기자] 국가대표 29인의 환상의 모던태권도 '킥스 시즌 3’가 오늘(12일) 막을 올린다.

사단법인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킥스가 제작한 ‘모던태권도 <킥스> 시즌 3’는 대한민국 국기이자 세계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태권도를 신개념 문화 콘텐츠로 재창조한 작품으로, 태권스쿨에 입학한 인물들의 성장기를 퍼포먼스와 함께 녹여냈다.

지난 4월 재연 당시 ‘초고난도 태권 퍼포먼스의 정수’라는 호평을 받은 ‘킥스 시즌 2’의 세 번째 작품인 ‘모던태권도 <킥스> 시즌 3’는 새로운 시즌을 맞아 한 층 업그레이드 되어 더욱 화려해진 고난도의 퍼포먼스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중성까지 갖춘 퍼포먼스를 통해 태권도가 가진 매력을 오롯이 담아낼 예정이다.

‘모던태권도 <킥스> 시즌 3’는 여타 태권도 퍼포먼스와 달리 작품성에 무게를 두기 위해, 독자적 제작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성, 분야별 전문가를 영입했다.

​무대 예술 창작자들의 창의적인 발상과 연출, 그리고 대한태권도협회의 적극적인 태권도의 자문과 태권도 연기 지도를 통해 작품 중 태권도의 매력을 한껏 선보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이를 위해, 작품의 드라마틱한 연출을 위해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알타보이즈’, ‘스모크’ 등 국내 뿐 아니라 일본에서 공연된 뮤지컬 ‘인터뷰’를 통해 일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은 안무가 김병진을 연출로 영입해 정통 태권도 품새에 트렌디한 감성을 더해 작품성은 물론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전원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시범단으로 구성된 배우 캐스팅 라인업이다.

‘모던태권도 <킥스> 시즌 3’의 배우들이 속한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시범단은 국내 유일 ‘국가대표’ 시범단으로, 서류 전형과 오디션 전형을 거쳐 엄격하게 선발된 단원으로 구성된 자타공인 최고의 태권도 시범단이다.

특히, 강도 높은 수련 과정을 거친 시범단원들은 태권도 수련인들 사이에서도 ‘태권도의 정수’라고 일컬어지는 만큼, ‘모던태권도 <킥스> 시즌 3’는 태권도를 소재로 한 여타 공연과는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더욱 정교하고 실감나게 구현될 ‘인터렉티브 홀로그램’ 영상과 태권도 소재의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트램펄린 등 이색적인 도구를 사용한 액션 신은 배우들의 정제된 움직임과 절묘한 콜라보레이션을 이뤄 여타 공연과는 차원이 다른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범세계적 인지도의 콘텐츠, 화려한 퍼포먼스, 신개념 홀로그램 영상의 웰메이드 3박자를 고루 갖추어 고퀄리티 태권도 소재 콘텐츠로 인정받은 모던태권도 <킥스:시즌 2>에 이어 새로운 ‘모던태권도 <킥스> 시즌 3’가 펼칠 본격 태권 퍼포먼스에 관객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생생한 홀로그램 영상과 수준 높은 태권도 퍼포먼스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모던태권도 <킥스> 시즌 3’는 1월 12일부터 오는 2월 25일까지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공연된다. (문의 02-353-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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