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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라오스 민간외교가 뜨고..방송 연예인들도 민간외교 역할
남완주  |  tvjnews@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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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7  14: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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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완주 기자] 라오스에서 활발한 민간외교관 으로 잘 알려진 (사) 한국-라오스 친선협회 오명환 회장은 한국을 라오스에, 올바르게 알려 양국이 서로상생과 번영을 할 수 있도록 비영리 민간외교 활동을 하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한국과 라오스 와의 인적교류활동을 통한 Human Net work 형성 하고 양국 우호강화를 통한 학술. 교육, 문화, 관광, 교류사업 활동의 증진과 우리나라 공기업 및 사기업, 개인투자자, 가 라오스에 투자 진출시 올바른 정보 제공 역할을 하고 있다.

   
▲ <라오스>수상실 분컷장관과 함께


또한 한국과 라오스 현지 활동으로 오지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과 교육환경개선 사업으로 학교건립과 2016년에는 SBS 봉사단과 오지 학교에 벽화작업을 하였고 2017년에는 초등학교 건립에 힘쓰고 있으며 라오스 대표단과 각 부처 장관들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 <라오스>오지 학교벽화봉사

그동안 오명환회장은 양국의 경제발전 등 상호 우호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았으며 라오스 정부도 이 같은 역할과 노력에 대해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한국-라오스친선협회는 한국 국제교류재단의후원 과 주한라오스 대사관의 협조 하에 2016.10.11.서울 마포가든 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상생과 협력을 위한 2016 한-라 친선 서울 Forum”행사를 개최한다.

라오스 측 참가자는 한러 Forum 단장에 산업통산부(쏨디 인미싸이)국장, 외사부국장, 문공부 국장, 교육부 부국장 외 투자부 및 관련부처 공무원을 포함 총 10명이 참석 하고, 주한라오스 대사, 한-아세안 센타 사무총장, 각계인사, 한국-라오스 친선협회 임원 및 회원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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