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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 꽃보다 아름다운 꽃미녀들의 나들이KBS 수목드라마 ‘천명’ 송지효-윤진이-김유빈, 그녀들이 장터 나들이에 나선 사연 공개!
이건봉 기자  |  finklja@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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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10  11: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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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드림이앤엠>
KBS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이하 천명, 극본 최민기 윤수정/연출 이진서 전우성)’의 송지효, 윤진이, 김유빈이 장터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방송 분에서 홍다인(송지효 분)은 무명(김동준 분)에 의해 목숨을 잃은 장홍달(이희도 분)을 보며 절절한 효심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나 슬픔도 잠시, 다인이 최원(이동욱 분)과 최랑(김유빈 분)을 위해 다시 한 번 힘을 낼 예정인 가운데 소백, 최랑과 장터를 거닐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장터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있으며 특히, 항상 ‘달랑 두 쪽’을 외치며 남자가 되기만을 꿈꿔왔던 소백(윤진이 분)이 머리 장식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끌고 있다. 이는 소백이 최원을 향한 마음을 점점 더 키워가며 ‘여자’로서 변화하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다인과 랑은 소백에게 이끌려 장터로 향하게 된다. 소백은 최원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지고, 다인의 곱디 고운 모습에 미묘한 감정을 느껴 여성스러운 옷과 장식품을 찾는다. 다인은 그런 소백에게 직접 머리 장식을 꽂아주는 등 다정하고 자상한 면모를 보인다.

이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야생마 같던 소백에게도 드디어 변화가 생기는구나!”, “소백과 랑이를 보는 다인이 표정, 완전 엄마 미소네!, “세 미녀가 함께 있는 훈훈한 모습을 보니 여기가 바로 꽃밭이로구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원은 다시 한 번 누명을 벗기 위한 계획에 돌입한다. 그는 자술서를 누구에게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하고, 다인은 그런 그를 돕기 위해 적극 나선다. 그러나 최원은 다인이 다칠까 염려되는 마음에 그녀가 산채에 남아줄 것을 당부한다.

최원과 홍다인의 로맨스가 더욱더 애틋해진 와중에 소백의 변화로 삼각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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