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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라미란-홍진경, 흥바람 난 언니들 '폭소 예감'
김영기  |  tvj@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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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29  08: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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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언니들의 슬램덩크'

[연예투데이뉴스=김영기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라미란-홍진경이 막춤 퍼레이드로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안방극장의 웃음을 책임지며 오늘(29일) 밤 11시 10분 방송 될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첫 MT를 떠난 6명의 멤버들의 두 번째 여정이 펼쳐지며 강력한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티파니는 힙합 여전사 제시의 ‘Unpretty dreams’ 라이브 무대에 흥에 겨워 춤을 추고 있다.

그런 가운데 김숙-라미란 ‘라숙콤보’의 기이한 춤사위가 단숨에 시선을 강탈한다. 김숙은 ‘각설이 숙’으로 변신해 가발로 폭탄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후 무심한 듯 뻗은 한 손과 섬세한 손가락 스웨그로 제시의 라이브 무대에 리듬을 타며 춤을 춰 과연 ‘카리스마 숙’ 답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어 라미란은 ‘탬버린 란’으로 변신해 기상천외한 탬버린 춤으로 모두의 배꼽을 잡게 했다. 라미란은 탬버린을 머리 위에 올린 채 두 무릎을 오묘하게 오므리며 정체를 알 수 없는 기이한 춤을 선보이는가 하면 탬버린을 번쩍 들고 리듬을 타며 흥을 폭발시켜 대체불가 코믹댄스로 현장을 기절초풍 하게 만들었다.

또한, 뼈능인 홍진경은 바람 빠진 바람인형 춤으로 대응했다. 홍진경은 길쭉한 신체를 이용해 팔다리를 리듬에 맡긴 채 흐느적 거리며 바람인형과 싱크로율 200%를 자랑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라숙콤보와 홍진경의 바람 빠진 인형춤이 더해져 언니들의 가무 현장은 배꼽 사냥을 당한 사람들로 속출했다는 후문. 이에 언니들의 광란의 숙소 댄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작진 측은 ”첫 MT부터 언니들의 민낯 놀이문화를 가감없이 보여줬다”며 “지금까지 방송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언니들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며 기대를 높였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 오늘(29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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