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연예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변칙적이고 변화무쌍한 캐릭터 흥미로워"
김영기  |  tvj@tvj.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18  08:10: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씨너지인터내셔날

[연예투데이뉴스=김영기 기자] 배우 박신양이 복귀작으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연출 이정섭, 제작 SM C&C)를 선택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박신양은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대한민국 검사로 승승장구 하다 정치적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검사직을 파면당하고 변호사가 되는 조들호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무엇보다 그는 지난 2011년 이후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만큼 출연소식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상황.

뿐만 아니라 박신양 역시 ‘동네변호사 조들호’와 법에 대한 깊은 관심은 물론 철저한 준비를 거쳐 출연을 결정했다고 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신양은 “영화 ‘인디안 썸머’ 이후 변호사와 관련한 소재에 관심이 생겼다. 약 5년 전부터는 ‘변호사 이야기’에 대해 생각도 많이 했다. 법을 다루는 이야기 속 인물들은 팽팽한 갈등을 보여주고 그 과정에서 서로 물러설 수 없는 극한 지점들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또 법을 대하는 입장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며 인물들의 관계 역시 재미있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무엇보다 조들호는 법과 관련된 사람들 중에 가장 변칙적이고 변화무쌍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해 매우 흥미진진하게 다가왔다. 조들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생활 밀착형 에피소드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법의 문턱을 친근하게 넘어서며 나아가 법에 대한 꿀팁까지 전수할 작품.

박신양, 강소라(이은조 역), 류수영(신지욱 역), 박솔미(장해경 역) 등 환상의 드림팀의 출연으로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today포토] 서예지, ‘순백의 여신’
2
[화보] 김선호,'햇살같은 따뜻한 자태'
3
[today포토] 현빈, ‘말이 필요없는 완벽자태’
4
[화보] 서지혜, '봄을 부르는 화사함'
5
[초점] '여신강림' 황인엽X박유나의 다른 행보, 서브 여주의 소모적 한계
6
[today포토] 투지(2Z), ‘싱그럽게’
7
현빈X유해진X다니엘 헤니X진선규 '공조2'로 뭉친다!
8
[today포토] 라포엠(LA POEM), ‘귀호강 예약’
9
오마이걸 아린-이사배-제이미, '악플 근절 디지털 캠페인 참여!'
10
[today포토] 장동윤, ‘비현실 비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