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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김정은 합방의 결과는 체인지 아닌 임신?
최성윤 기자  |  tvj@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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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0.23  12: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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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극본:최순식/연출:이정섭,전우성/제작:콘텐츠 케이)에서 신현준이 분한 고수남이 임신으로 보이는 입덧을 시작하면서 남자 주인공의 임신이라는 파격 전개를 선보였다.
 
<울랄라부부>의 7회에서는 나여옥(김정은)의 친정엄마 강자(이덕희)가 소월도에서 올라온다. 강자가 올라온 이유는 바로 꿈 때문. 강자는 “내가 꿈을 꿨는데, 찬이 아빠가 딴 여자랑 결혼식을 올리고 있는 기라예. 손님도 한 사람도 없고, 결혼식장이 텅 비었는데, 검정돼지 한 마리가 둘레 둘레거리면서 들어오더니, 식장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렸다 아임니꺼. 그걸 고서방이 콱 잡은기라예.” 라고 말하며 여옥과 수남에게 ‘늬들 아 가진거 아니냐?’ 며 다그친다.
   
사진-KBS <울랄라 부부>
한편, 호텔 총지배인 현우(한재석)의 배려로 호텔 메이드로 입사하게 된 수남(김정은)은 현우와 여옥이 소월도에서 함께 자란 오빠 동생 이상의 무엇이 있음을 감지한다. 여옥을 향한 현우의 남다른 감정을 느낀 수남은 질투심에 사로잡히게 되고, 현우와 점심식사를 하러 간다. 여옥이 자신을 모른척 한다고 생각한 현우는 ‘우리가 만났던 마지막 날 기억해?’ 라며 홍어집의 추억을 되새긴다.
   
사진-KBS <울랄라 부부>
이에 수남은 홍어라는 단어에 갑자기 헛구역질을 시작하며,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레스토랑을 뛰쳐 나가고 만다.
 
지난 3회에서 스님으로부터 체인지를 위한 방법으로 합방을 해보라는 제안을 받은바 있는 신현준,김정은 커플은 마지막 체인지 시도로 합방에 도전한 바 있다. 합방 시도가 임신으로 이어질 거라고는 상상 하지 못한 고수남은 멘탈붕괴에 빠지며 남자의 영혼으로 임신의 증상을 겪어야 하는 혼란스러운 미래를 추측하게 했다.
 
신현준의 임신이라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지자 누리꾼들은 ‘신현준이 얘를 낳다니 생각만해도 웃겨’ , ‘임신 어쩔ㅋ’, ‘남편이 아이 가져서 10달 꼭 품길..’, ‘이런 전개를 원했다. 바람핀 고수남이 아이를 낳아보면 정신 차릴거 같다.’ 라고 말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연일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웰메이드 코믹 드라마 <울랄라부부>는 이혼서류에 도장 찍은 부부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오늘 밤 10시 KBS 2TV를 통해 8회가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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