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투데이뉴스
연예
글로벌 패셔니스타 유이와 함께 H:CONNECT 글로벌 SPA 브랜드로 도약
최성윤 기자  |  tvj@tvj.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04  11:32: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브랜디드라이프 스타일코리아㈜(대표 쉬브쿠마 라마나탄)는 High-Connected Contemporary 감성의 글로벌 브랜드 ‘H:CONNECT(에이치 커넥트)’의 글로벌 뮤즈로 애프터스쿨의 유이를 선택해 화제다.
   

사진출처: ()유끼커뮤니케이션 H:CONNECT

   
 

 

 

 

 

 

 

 

 

 

Global Muse ‘유이’는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다방면에서 활약하면서 인기를 모으고 있어 차세대 한류 스타이자 글로벌 패셔니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무한한 잠재력과 글로벌한 성장가능성을 높이 판단하여 H:CONNECT를 대표할 수 있는 글로벌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 Global SPA 브랜드의 도약을 계획하는 H:CONNECT에게 매력적인 스타일과 당찬 이미지를 가진 유이는 최적합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유이와 함께 감성적이면서도 ‘H:CONNECT’만의 스타일리쉬한 아이템을 담은 광고 촬영을 진행하였으며 팬사인회와 함께 비주얼 공개도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H:CONNECT’는 리얼 트렌드를 지향하는 스타일리시하고 모던한 컨셉의 하이 커넥티드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아시아 4개국 한국, 중국, 싱가폴, 타이완 등에서 인큐베이팅 후, Global SPA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트랜드를 중시하는 20대 초반을 메인 타겟으로 패션 감성을 지닌 10대와 30대까지 커버한다. 우선, 한국 오픈을 기점으로 중국, 싱가폴, 타이완 등 아시아 4개국에서 10월 중 순차적으로 매장이 오픈된다. 향후 2년 내에 Global SPA 브랜드로의 H:CONNECT를 만나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올 10월 5일 롯데백화점 영플라자를 포함해 전국 90여 개의 매장을 오픈 하고 2013년 상반기에는 핵심 상권에 100평 이상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빠른 제품 회전, 다양한 선택 폭, 합리적인 가격에 한국 패션 피플들의 감성을 고려한 스타일리시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상품 교체 시기도 1주일에 한번씩으로 상품 회전율을 빠르게 운영한다.

오는 10월 5일 명동 롯데백화점 영플라자를 오픈, 다음날인 6일 유이가 직접 매장을 찾아 1층 팬사인회 장에서 팬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팬사인회는 오후 3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나누게 된다.

‘H:CONNECT’ 김태숙 브랜드 총괄디렉터는 “H:CONNECT를 대표하게 될 Global Muse 유이는 이미 한류스타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고 스타일리쉬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최근 패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점들을 활용, 성공적인 브랜드 전개에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성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미스터트롯' 김호중,"금산미학 홍삼 모델로 발탁"
2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쾌속 흥행 질주!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3
[화보] 백지원, '대한민국 빛낼 배우 24인' 선정...'데뷔 이래 첫 화보'
4
기적 같은 만남!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 '기적' 촬영 돌입!
5
[today현장] '파다프 2020', 비대면 공연예술의 새로운 비전.."위기는 기회"
6
JBJ95 켄타, 母 위한 헌정곡 '또 언제든지 돌아와' 발매
7
서지혜, 패션 브랜드 ‘폴앤조’ 여성의류 모델 발탁
8
[화보] SF9(에스에프나인), ‘화려한 비주얼’
9
‘건강미인’ 유이, 신개념 홈트 '유이의 라스트핏' 런칭
10
ITZY, 신곡 'Not Shy' 티저 이미지 추가 공개!..."우리를 단단하고 확실하게 만들어 줄 곡"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9-4  |  전화 : 010-5321-1116  |  팩스 : 02-3662-7313  |  기사제보문의 : tvjnews@tvj.co.kr
등록일 : 2011년 10월 2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809
대표 : 남완주  |  발행 : 정혜순  |  편집인 : 정혜순,이은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완주
Copyright 2011 연예투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vj@tv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