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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송을 앞둔 MBC 창사 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
김성민 기자  |  tvjnews@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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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9.30  12: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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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 [대장금]을 잇는 이병훈 감독의 세 번째 의학 사극 [마의]가 첨단 카메라 도입과 60억 규모의 대규모 세트, 막강 특별출연 배우 등으로 중무장, 한층 더 진화된 사극을 선보인다.

   
▲ <사진MBC>
10월 1일(월) 밤 9시 55분 첫방송을 앞둔 MBC 창사 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 (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는 이병훈 감독의 40년 연출 경력과 세트, 소품, 의상 등에서 MBC 사극 노하우를 총동원하며 한국 사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 예정이다.

특히, [마의] 제작진은 주 촬영 장소인 용인 드라미아에 60억 규모의 대규모 세트를 조성, ‘백광현’(조승우)의 본격적인 의학수업 장소인 ‘혜민서’ 등의 조경과 소품 하나하나에 공을 들여 조선시대 궁과 민가, 의원 등의 모습을 세밀하게 재현할 예정이다.

또한, 최첨단 카메라 ‘레드에픽’과 아름다운 전경을 담기 위한 ‘헬리캠’을 동원, 시청자들에게 완성도 높은 영상미를 전달한다.

이밖에도, [마의] 제작진은 선우재덕, 전노민, 장영남, 정겨운, 서현진 등 막강한 특별 출연 배우들을 섭외, 연기파 배우들이 한 작품에서 펼치는 연기 대결도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의] 제작관계자는 “[마의]는 한국 사극의 거장 이병훈 감독의 내공과 MBC 사극 제작진의 노하우를 총동원한 대작이다”라며, “한국 사극의 수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작품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마의]는 미천한 신분의 수의사인 마의(馬醫)에서 어의(御醫)의 자리에까지 오르는 조선 최초의 한방 외과의 백광현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다룬다. 한국 사극의 거장 이병훈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으며, [이산], [동이] 등을 집필했던 김이영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조승우, 이요원, 이순재, 손창민, 유선, 한상진, 이상우, 김소은, 조보아, 김창완, 김혜선, 이희도, 주진모, 최수린 등이 출연한다. 10월 1일(월) 밤 9시 55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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